《엘자의 하인》 - 제 19 화 -
《엘자의 하인》 - 제 19 화 - / 아무렴... 그럴 리가 없지. 그럼 누구 아들인데.

《엘자의 하인》 - 제 19 화 - / 아무렴... 그럴 리가 없지. 그럼 누구 아들인데.
《엘자의 하인》 - 제 18 화 - / 이제 우리 어떻게 되는 거야? 양하인!
《엘자의 하인》 - 제 17 화 - / 니들은 나를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구나.
《엘자의 하인》 - 제 16 화 - / 엘자는 어째서 나만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걸까?
《엘자의 하인》 - 제 15 화 - / 송엘자가 왜 우리 학교에 나타났냐고?
《엘자의 하인》 - 제 14 화 - / 아빠는 한달음에 시내로 달려 나가 사실을 확인했다.
《엘자의 하인》 - 제 13 화 - / 나는 괴물이 됐어, 테스.
《엘자의 하인》 - 제 12 화 - / 그래서 도와주는 것뿐이야.
《엘자의 하인》 - 제 11 화 - / 엘자가 여자라서 약한 거 아니라고.
《엘자의 하인》 - 제 10 화 - / 엘자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과연 누구누구일까?
《엘자의 하인》 - 제 9 화 - / 그게 무슨 저주의 주문이야?
《엘자의 하인》 - 제 8 화 - / 엘자만 보면 마음에도 없는 소리가 불쑥불쑥 튀어 나왔다.
《엘자의 하인》 - 제 7 화 - / 나의 컴온... 넌 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
《엘자의 하인》 - 제 6 화 - / 내가 무례한 게 아니라 그 아저씨 눈빛이 무례한 거지.
《엘자의 하인》 - 제 5 화 - / 생각을 하면 할수록 모두 내 탓인 것만 같았다.
《엘자의 하인》 - 제 4 화 - / 그날 밤 돌아오지 않은 사람은 외할머니 한 분뿐이었다.
《엘자의 하인》 - 제 3 화 - / 머리를 가릴 모자가 필요했다.
《엘자의 하인》 - 제 2 화 - / 아니 엘자를 따라서 썰매장에 오는 것이 아니었다.
《엘자의 하인》 - 제 1 화 - / 간다. 엘자를 만나러 간다.
《안락한 삶》 - 제 22 화 - / 지금은 그럴 수밖에 없다고.
《안락한 삶》 - 제 21 화 - / 그러니까 동의해 줬다고 죄책감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안락한 삶》 - 제 20 화 - / 남은 날을 최대한 평온하게 함께 지내고 싶었다.
《안락한 삶》 - 제 19 화 - / 우리, 여기 있는 동안 생각하지 말자. 말로 꺼내지도 말고.
《안락한 삶》 - 제 18 화 - / 다음이 있다고 착각한 내가 우스워진다.
《안락한 삶》 - 제 17 화 - / 우리한테 인류의 미래라도 걸려 있는 것 같네.
《안락한 삶》 - 제 16 화 - / 큰 그림을 못 보겠으면 밑그림이라도 봐.
《안락한 삶》 - 제 15 화 - / 나는 불행한데 온 세상은 행복한 느낌.
《안락한 삶》 - 제 14 화 - / 끝이 빤한 일에 네 인생만 걸고 있는 거라고.
《안락한 삶》 - 제 13 화 - / 억울하긴 해도 좋은 점도 있잖아, 아무도 안 건드리고.
《안락한 삶》 - 제 12 화 - / 너를 진짜 위하는 사람들이 누군지 잘 생각해 보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