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한 삶》 - 제 11 화 -
《안락한 삶》 - 제 11 화 - / 이토록 별 것 아닌 일상이 한없이 낯설게 느껴졌다.

《안락한 삶》 - 제 11 화 - / 이토록 별 것 아닌 일상이 한없이 낯설게 느껴졌다.
《안락한 삶》 - 제 10 화 - / 모든 게 그들의 마지막을 망칠 것 같았다.
《안락한 삶》 - 제 9 화 - / 삶을 끝내기로 했을 때 왜 난 생각하지 않았던 걸까.
《안락한 삶》 - 제 8 화 - / 그 아까운 시간에 네가 하고 싶은 건 뭔데?
《안락한 삶》 - 제 7 화 - / 언니가 제 부탁을 들어줄까요.
《안락한 삶》 - 제 6 화 - / 언젠가는 혼자가 될 테니까.
《안락한 삶》 - 제 5 화 - / 네가 세상에 드러나는 건 시간문젤 걸.
《안락한 삶》 - 제 4 화 - / 최소 안전망이 저한텐 최대 장벽인 거네요.
《안락한 삶》 - 제 3 화 - / 평범해보이던 나는 어느 새 괴물이 되어 있었다.
《안락한 삶》 - 제 2 화 - / 날짜를 정해가며 떠나야 했던 사람은 어떤 마음에 이르렀던 것인지.
《안락한 삶》 - 제 1 화 - / 엄마는 서서히 몸이 굳어가고, 아빠는 서서히 기억이 사라지고 있단다.
《러브 몬스터》 - 제 20 화 - / 마침내 바다에 이르렀길…
《러브 몬스터》 - 제 19 화 - / 정상적인 집이 아니면 사랑도 하면 안 되는 거야?
《러브 몬스터》 - 제 18 화 - /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까 마음 돌리라구!
《러브 몬스터》 - 제 17 화 - / 헌신하거라, 사랑하거라.
《러브 몬스터》 - 제 16 화 - / 그렇게 당해놓고 아직도 사랑을 믿어?
《러브 몬스터》 - 제 15 화 - / 우린 한 팀이에요.
《러브 몬스터》 - 제 14 화 - / 그런데 왜... 하필 너야. 그리고 하필 지금이야.
《러브 몬스터》 - 제 13 화 - / 순간 보이지 않는 지뢰가 사방에서 팡팡 터지는 거 같았다.
《러브 몬스터》 - 제 12 화 - / 죽는다 한들 둥글고 큰 그 빛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다.
《러브 몬스터》 - 제 11 화 - / 난파선처럼 삶이 산산조각 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여기라고.
《러브 몬스터》 - 제 10 화 - / 도움이 필요하거든요, 엄마 목숨이 걸렸어요.
《러브 몬스터》 - 제 9 화 - / 여긴 그런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공간일 뿐이야.
《러브 몬스터》 - 제 8 화 - / 못생긴 게 더럽게 냄새만 피우네.
《러브 몬스터》 - 제 7 화 - / 그럼 넌 그걸 사랑이라고 생각하냐?
《러브 몬스터》 - 제 6 화 - / 하지만 그날은 다른 생각이 들었다.
《러브 몬스터》 - 제 5 화 - / 나라고 왜 모를까, 더 가다가는 모든 게 위험해진다는 것을.
《러브 몬스터》 - 제 4 화 - / 저 모르겠어요? 정말 모르겠어요?
《러브 몬스터》 - 제 3 화 - / 엄마가 사라져 버릴지도 모른다는 상상은...
《러브 몬스터》 - 제 2 화 - / 그래, 우리라고 왜 좋았던 시절이 없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