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회 2부 -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187회 2부 -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187회 2부 -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시드니 영화제에서 '거미집'을 먼저 보신 클러버 세 분의 이야기를 포함, 여러분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한 달 반만이네요.
작곡을 전공했던 김한주와 최다은이 만나 류이치 사카모토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사카모토는 성장과정에서 당대의 현대음악을 실시간으로 접하고 대학에서 클래식을 전공한 뒤 밴드 음악과 전자 음악을 섭렵했는데요, 방대한 그의 음악세계가 형성되는데에 영향을 준 (베토벤부터 존 케이지에 이르는) 음악의 특징을 짚어봤습니다. 그를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별 얘길 다 하네" 대화 도중 이준혁 배우가 한 말입니다. 영화를 오래도록 사랑해온 김혜리 기자님과 이준혁 배우의 대화에 귀기울여 주세요. (과연 이번 회차에는 몇 편의 영화가 등장할 것인가...!) 최다은 피디는 클러버들의 질문을 대신 여쭤보았습니다. 음악 이야기도 짧게 했고요.
16:25~영화 소개 48:35~최근 나를 즐겁게 한 것들
183회 - 클로즈
세 편의 영화에 등장한 클래식 음악을 모았습니다. 정확한 리스트는 필름클럽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까마귀 소리 이후) 쿠키에 대한 내용이 언급됩니다.
영화에 등장하는 클래식 음악 해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181회 1부 - 파벨만스(1)
180회 2부 - 2023 아카데미 시상식 특집
오랜만에 여러분들의 사연과 함께 더 웨일, 스즈메의 문단속 등 영화이야기 나누었어요:)
1:01:10~1:08:30 부분은 스포일러 구간입니다.
178회 2부 - 바빌론
'고민과 질문' 특집에 대한 클러버들의 의견, 그리고 최근 다루었던 영화와 관련한 특별한 사연까지.
177회 - 다음 소희 with 배두나 배우, 정주리 감독
이번 회차는 176회입니다. 멘트에 오류가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공개방송 신청당시 받았던 질문 중에 미처 소화하지 못했던 것들을 모아 답해봤습니다. 수다에 동참해주세요.
2023 아카데미 시상식 9개 후보에 오른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으로, 스코어에 대해서도 시간을 들여 소개했습니다. 스포일러는 따로 없습니다.
필름클럽이 영화이야기만 하는 건 아니니까요... 영화이야기 아니어도 충분히 재밌으니까요.
173회 2부 - 아바타:물의 길
공개방송 후기를 나눠보고 클럽지기들의 새해 결심도 들어봅니다. 아바타2를 보신 클러버들의 메일도 소개했어요.
클러버들이 클럽지기들에게 주문한 "해주세요!"
1부에서는 여러분께 미리 받은 질문 중 여덟가지를 골라 답해봤습니다. MBTI, 아침 루틴, 나를 지겹게 하는 것 등등. 즐겁게 청취해주시고 후기도 남겨주세요! 3filmclub@gmail.com
2022년의 영화 열 편 중 여섯편을 마저 다루고, '우리끼리 어워즈' 및 '놓치기 아까운 영화'를 뽑아봤어요.
2022년의 영화 열 편을 이야기합니다. 1부에는 이전에 다룬 적 없던 네 작품을 담았습니다.
[ 블랙팬서:와칸다 포에버 ]의 관객수는 11월 30일 기준 200만명을 넘겼습니다. 에피소드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녹음일 기준임을 참고해주세요.
완전체로 모여 클러버들의 사연과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공개방송 공지사항도 있으니 끝까지 청취 부탁드려요.
현재 OTT 서비스를 통해 보실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했습니다.
클러버들의 소식, 영화 후기 그리고 중요한 공지사항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