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회 2부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2)
168회 2부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2)

168회 2부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2)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에단 호크 감독의 음악 영화
8월 25일에 개봉해서 지금까지도 상영중인, 'The worst person in the world'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보태고 싶은 말은 3filmclub@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한달 반만에 찾아온 필름클럽. 개학인사와 함께 클러버들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외계+인> 1부에 관해 30여분 소개하고, '최근 우릴 즐겁게 한 것들'에 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가을에 만나요!
사연 반! 영화 반! 그동안 모아두었던 클러버들의 메일과 함께 실컷 수다를 떨어봤습니다. 165회는 브리핑으로 진행되고, 1부에서는 먼저 '로스트 도터'에 관해 이야기 했습니다. 영화이야기는 40분부터 시작합니다.
내용 초반은 클러버들의 사연과 함께하는 (비공식)'헤어질 결심 3부'로 진행됩니다.
163회 - 헤어질 결심 2부
임수정 배우가 함께합니다.
영화 '우연과 상상'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 '파워 오브 도그' '헤어질 결심'에 등장하는 클래식 음악을 모았습니다. 모두 9곡이며, 곡 제목 및 상세 설명은 필름클럽 인스타그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62회 - 경아의 딸 with 김정은 감독
코고나다 감독의 장편영화 '애프터 양' 그리고 영화 속 음악에 대한 이야기 나눴습니다. '인디그라운드' 캠페인 및 이벤트 내용에도 귀기울여 주세요!
<우연과 상상>과 닮은 클러버들의 영화같은 에피소드, 그리고 마블 신작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두달 만에 다시 만난 완전체 3인! 청취자들의 사연 소개 후 25분 경부터 영화이야기 시작 됩니다. 마지막 20분은 최근 각자를 즐겁게 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디즈니와 픽사의 새 애니메이션을 다루며 2000년대 팝음악과 가요, 스웨덴 뮤지션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눴습니다. 진행자들이 노래를 가장 많이 부른 에피소드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아카데미 장편 다큐멘터리상, 그래미 베스트 음악영화상을 수상한 퀘스트러브의 감독 데뷔작. 영화 이야기는 15분 경부터 시작합니다.
156회 - 94회 아카데미 시상식 (오스카) 특집
임수정 배우와 함께했습니다. 영화 이야기는 26분 경부터, '최근 나를 즐겁게 한 것들' 코너는 1시간 28분 경부터 시작합니다.
<임신한 나무와 도깨비>는 39분 경에 시작합니다.
153회 - 특송
152회 2부 -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15분 20초 부터 영화이야기 시작합니다.
왓챠 오리지널 <언프레임드>에 속한 네 편의 단편영화에 대해 소개하고, 그 중 '반디'를 만든 최희서 감독 겸 배우를 모셔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최희서 감독은 35분 경부터 출연하십니다.
150회 - 5주년 특집 "클러버가 뽑은 베스트 에피소드"
김혜리 기자가 선정한 2021 베스트 영화 9편과 그 외 추천작을 담았습니다.
148회 2부 파워 오브 도그(The Power of the Dog)
12분 경 부터 영화 이야기 시작됩니다. 1부에서는 전체 줄거리 및 인물에 대해 다뤘습니다.
147회 2부 - 퍼스트 카우(First Cow)
147회 1부 - 퍼스트 카우(First C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