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124 - 난 그냥 이대로
놀고싶을뿐이고,달리고싶을뿐이고.

놀고싶을뿐이고,달리고싶을뿐이고.
중요한 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인데.. 그게 내맘대로 되냐고 ㅅㅍ!
챗 프로그램이 바꾼 거대한 물결. 이를 바라보는 그들만의 개똥철학.
잔잔하게 흘러갔던 10년만의 playtour 세번째 이야기.
2023년의 시작과 함께 하는 2022년의 반추
한줄요약 : 아 ㅆㅂ꿈!!
십 수년 만에 이루어진 3번째 PLAY TOUR TIME. 그 여정의 뒷 이야기들 + 일자무식 세상관망사 (본편은 차후 쑨이와 함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통사들의 새로운 꼼수에 관하여
오랜만에 BORN TO BE 모드로 복귀한 이빨들 작정하고 달렸던 UMF 2022 총 정리 x 개소리 향연
제 2장 - 실체 없는 투자 혹은 투기. nft와 코인
압구정의 부활, 강남역병, 체력관리, 2022 페스티벌, 펜데믹의 재 확산 등 듣고 보면 개 쓸모없는 이빨들의 잡담 풍문들
당신의 데이터들은 잘 계신가요? 그런데 그걸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요?
변해가는 것들 속에 변치 말아야 하는 애티튜드
부제 : 위기의 세계. '회색 코뿔소가 온다'
부제 : 고립의 세계. '균열 중인 신뢰'
무사히 회복하여 4월에 돌아오겠습니다. (팬데믹 ㅇㅅㅂㄹ)
올림픽, 승자의 기록, 난무하는 정보 공짜인듯, 공짜아닌, 공짜같은 너. 그런데 결국엔 아무것도 없더라
자본의 역습 그리고 10년
10 YEARS AFTER 어느새 10년을 맞이한 별거 없는 두 이빨들의 씹주년 니미티드 에디썰
Remember, all I am offering is the truth. Nothing more.
거짓말과 그것을 쉽게 믿는 성질이 하나가 되어 여론을 만들어낸다. -폴 발레리
늘 그래왔듯, 잘 찾아오겠습니다. 쑨이와 함께!
말라버린 개천 길에서 울부짖는 개미들의 현실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
내 몸 한켠 편히 뉘일 곳은 어디에 있을까? 모두가 빠져드는 부동산의 늪 (수박겉핥기 ver)
관계라는 행위는 정녕 나를 편하게 하는가? (a.k.a 개똥철학 시리즈)
팍팍해지는 삶. 무엇이 우리를 사지로 내모는가. (ㅅㅂ 인생이 뭐 이따구로 흘러가냐!?)
[부제 : 대 관종시대 속 사람들] 정말 보기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을까? (늘 그렇듯, 큰 기대없이 들으시면 시간순삭~)
모든 것이 멈추어버린 2020년. 2021년에는 나아갈 수 있길.. (일단 이 둘부터...)
비대면의 일상 속, 그곳의 풍경을 차 창가에서 바라보다 (몇번을 날려먹은건지...ㅅㅂ)
무의식의 끝을 달리는 잡담의 향연 (+존버비기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