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96 - 2020 추석잡담세트
여전히 별일없이 존버중인 듣보들의 추석맞이잡담타임 (몸은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여전히 별일없이 존버중인 듣보들의 추석맞이잡담타임 (몸은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어지러운 시대를 만들어 낸 것은 결국 인간 본연의 문제인가? 이를 지켜보던 지구의 답인 것일까?
무수하게 쏟아지는 부캐의 세계 그 속에서 길을 잃어버린 우리의 시대
숨을곳도 숨을수도 없는 코로라19의 일상의 양면 (막판 편집과정의 문제로.. 죄송 ㅠㅠ)
믿고 거르셔도 좋습니다 (하.. 스벌...)
나를 포함한 모두가 살아가는 길 * 4월 15일. 어수선해도 할건 해야죠? ** 늘 그렇듯, 또 늦었네요. (죄송...)
가카소식, 타다이슈 & 코로나19를 대처하는 자세 (쫄지말고 기본만 잘 지켜도 선빵필승!)
트랜드와 조우한 탑골가요와 역주행 정작 차트에서는 안보이는 이유는 뭘까?
'너는 우주의 아이이다. 이 세상 나무들과 하늘의 별보다도 못한 존재가 아니다.' -석가모니- 무엇으로 흘러가든, 나를 잃지 않도록. 당신과 나. 우리모두의 건투를 빈다. (ps. joinchrp@gmail.com 여기니까! 딥샤이들 여기 관종들한테 메세지좀 ㅠㅠ)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프리드리히 니체' 멀고도 가까운 죽음에 관한 이야기 적절하지만 진중하게 털어보자
'너 자신을 알라 - 소크라테스' 어째서 가면을 쓰고 살아가야만 하는가 솔직한 해답을 갖자
편리해지는 세상 빈곤해지는 모순 (늦어서 죄송합니다)
1인가구가 대세가 된 현실을 이야기해보는 그럴싸한 잡소리의 집합체이자 야밤 산책타임
역사는 돌고 돌아왔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꾸나
의식에 흐름을 따라 넘처나는 컨텐츠의 홍수속으로
문화재와 유산, 외교, 먹거리, 빵 (...) 여러모로 잡탕의 향연 (뭐지?)
: 승리, 클럽, 그리고 게이트? (업로드 작업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나를 위한 관리인가 누굴 위한 관리인가 몸의 열풍 이면에 담긴 풍경을 털어본다
신년 벽두에서 시작 맹목이없는 우주와 나의 배열? 잡담이 피어나는 심오함 1 그램
싫어하는 것을 존중받을 권리 의미있는 개인주의가 만들어가는 집단 지성의 시작에 관하여 (라고 말하는데 결과물은 잡담)
순간을 추억으로 여정을 담다
이빨들이 격렬하게 환호하는 놀이문화를 답사한다 그 첫번째 당구편
그들의 날개 / 그들뿐인 사람들 그리고 그 속에 수 많은 을들의 분노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2018 까는 특집 떡밥회수 ㅡ.ㅡv)
도시속에서 시골을 바라보다 그속에서 발견하는 문화와 시선 결론은 그냥 지들끼리 잡담 (feat. 여름 다갔는데 뭐하고 놀지?)
이렇게 달리나 저렇게 달리나 바쁜건 같건만 (에효...)
무엇이든 털다보니 나와버린 쓸때없는 지식향연 그첫번째 - 회계와 세금 이야기
일정은 꼬이고, 시간은 촉박한데 그래도 여유는 갖자 (SPECIAL GUEST : 빨3)
우리의 봄은 돌아오는가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에 맞춰 아는척 오지게 털어보는 근본없는 이빨들의 한계치
아아 그는 갔습니다. 홀연히 떠나버린 그를 추억하며, 역시나 얇은 생각, 잡다하게 떠들어 봅니다. (사과나무 한그루 심고 갑니다. 죄송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