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150 - 경계의 야만들
점점 흐려지는 경계, 익숙해진 고립과 분쟁. 전쟁, 극단이 일상이 된 시대 속 경계 너머에 남은 건 결국 야만 뿐인가.

점점 흐려지는 경계, 익숙해진 고립과 분쟁. 전쟁, 극단이 일상이 된 시대 속 경계 너머에 남은 건 결국 야만 뿐인가.
하루가 다르게 시끄러워지는 지구촌 속에서 그나마 제자리를 잡아가는 현재를 바라 보고선, 시대가 원하는 자질은 무엇인가?를 맥아리 없게 뒷담하며 (다행이다..)
다시 돌아온 선택의 시간. 우리가 맞이할 새로운 시대의 도구는 누구일까? * 6월 3일. 꼭 투표합시다!
티메프, 홈플러스 사태에서 보여진 욕망의 가면 새롭게 다가올 시대. 우리에게 던지는 화두는 무엇인가
2024년 12월 3일 이후 4개월 그리고 맞이한 두 번째 탄핵의 순간
한계에 다다른 임계점. 이제 좀 매듭지어보자!!
딥시크가 불러온 미/중 AI 백병전의 서막 속에 우리는 어디를 바라봐야 할까?
이념을 볼모로 장사하는 사람들과 그들의 장단에 놀아나는 사람들
2024년이 저물어가던 12월에 벌어진 내란 부끄러움은 왜 우리의 몫이 되어야 하는가
12월 31일 밤 11시에 찾아뵙겠습니다
쌀쌀해지는 날씨를 맞이하며 귀르가즘을 찾아 발걸음에 나선 두 이빨들이 참관한 오디오엑스포 2024 후기
신해철 10주기를 맞이하던 2024년 10월의 어느날에
방콕에서 펼쳐지는 쿨타임 만땅찬 두 이빨들의 플레이투어 네번째 이야기
보이지 않는 것을 소유한다는 것은 과연 의미일까? 디지털 시대에 소유란 무엇인가?
티메프사태 (암담하다 ㅅㅂ....)
초연결시대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술의 배신
날마다 세 번씩 스스로를 살핀다 '나는 누구인가, 여기는 어딘가, 명확하게 시선을 두는가'
갑 vs 을 이기는편 뉴진스?
잔잔했던 수면에 파동이 울려졌다. 과연 그 다음은
번아웃, 딜레마, 위기와 변화 속 마음 다잡기 (대가리 박고 다잡아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무능력, 무원칙, 무개념으로 얽히고설킨 KFA의 민낯 (업데이트가 늦어진 점 재차 사과드립니다) (update : 2024.11.07 pm 20:30)
신년을 맞이하며 소소한 귀르가즘을 향한 청음샵 방문과 잡담기 (업데이트가 늦어진 점 재차 사과드립니다) (update : 2024.11.06 pm14:42)
개인, 사회, 시대를 보내고 맞이하는 12월의 교차점 (업로드가 늦어진 점 재차 사과드립니다) (update : 2024.11.03 pm 20:30)
2023년 11월의 어느날. 남대문 어딘가 속절 없이 흘러가는 시대의 속도를 세찬 바람에 조우하던 그날
하다하다 핸드폰으로 갈라치는 현실 언제쯤 그만 갈라칠 수 있을런지 (에효...)
lp와 av. 그리고 인사동 (추신 : 즐추!)
영화 오펜하이머와 시대의 자화상
▷◁ (업데이트가 늦어진 점 사과 드립니다.)
분명 나의 삶을 살고 있는데 우린 왜 남의 삶만 쳐다보게 되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