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 podcast cover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 https://www.youtube.com/c/JungtoOrg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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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1743회 고집멸도 [苦集滅道]

#고집멸도 #욕망 #행복 저는 중학교 때 어머니 아버지가 많이 다투셨어요 나를 바꾸고 싶어서 좀 노력을 많이 했어요 스님 말씀이 '천 일을 하면 개인의 인생에 조금의 변화가 있다' 한 20일쯤에 1000일이 되거든요 바꾸려고 하는 것을 내려놓을 때 그때부터가 진짜 공부다 받아들이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이거를 내려놔봤는데 이제 예전으로 다시 돌아가는 거예요 이제 다 왔는데 이거 진짜 다 내려놔야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Jun 28, 202017 min

제1742회 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가 없습니다

요즘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코로나19 직전에 퇴사를 했는데... 요즘 아르바이트 구하기도 어려워졌습니다 월세와 카드값 내는 것이 두려워지고 자꾸만 돈이 줄어들고 있다는 생각에 답답해집니다 마음의 평온을 찾고 싶습니다 어차피 백수로 지낼 것 하고 싶은 것 하고 마음 평온하게 있고 싶은데 코로나19로 활동이 막히고 마음 관리하기가 더욱 힘이 듭니다

Jun 25, 20206 min

제1741회 모든 관심이 자녀에게만 집중된 삶

#부부 #자녀 #상품 모든 관심이 자녀에게만 집중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남편은 아픈지 슬픈지 배가 고픈지 관심도 없고 돈만 좀 많이 벌어왔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그 포장 속에서 아들딸을 어떻게 하면 좋은 상품으로 만들어 볼까하는 그런 욕구가 되게 강한 거 같습니다

Jun 24, 202017 min

제1740회 미세먼지와 황사

#미세먼지 #황사 #환경 미세먼지하고 황사가 너무 심해가지고 괴로운데 이럴 때 그 우리들의 마음가짐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Jun 21, 202010 min

제1739회 아이없는 결혼생활 괜찮을까요?

#아이없는부부 #딩크족 #결혼생활준비 내년에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상대 배우자와 아이 없이 결혼생활하기로 결정하고 진행 중입니다 상대 배우자 쪽에서 먼저 제안을 했었어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생각을 존중해서 수락을 했었는데 결혼 준비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아이없는 결혼생활이 어떤지 조언을 들어봤는데 쉽게 찾아볼 수 없더라고요 상대 배우자 의견을 존중해서 결정을 했는데 과연 저희 부부가 10년, 20년 뒤에 현실적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확신이 100프로 들지 않아서 질문드립니다.

Jun 18, 20207 min

제1738회 고립되었다 폭발하는 현대인들의 삶에 대해 여쭙습니다

#폭력#연구#행동 강남 화장실 사건, 가양동 pc방 사건, 인천 다문화 가족 중학생 추락 사건 등 세상 소리에 너무 무심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도 되고 이 시대 문화를 만들어가는 어른으로 부끄러움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요?

Jun 17, 202017 min

제1737회 행복하게 살 권리

#아들 #걱정 #행복 서른한 살 된 아들을 둔 엄마인데요 아들이 이십 대 초반부터 탈모 심하게 오고 군대 갔다 온 사이에 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저도 같이 방황하고 저도 같이 우울하고 아들도 그럴까 봐 행복하지도 않고 할까 봐 걱정이 되서요

Jun 14, 20205 min

제1736회 미혼인데 초등학교 6학년 딸이 있습니다

#미혼자녀 #재혼 미혼인데 초등학교 6학년 딸이 있습니다 제가 20대에 연애를 하다가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제가 경제적인 능력이 안돼서 애인이 저와 결혼을 거부해서 아이도 엄마 성으로 했습니다 그 후 제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돈도 많이 벌어서 집도 사고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새 여자친구를 만나 7년 동안 연애하고 있습니다. 형편이 나아진 후 아기 엄마에게 연락와서 계속 양육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여자친구도 저도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Jun 11, 202018 min

제1735회 사람들이 저한테 왜 신앙이 종합 종교냐고....

#종교 #독재 #통념 저는 어렸을 때 모태 신앙으로 가톨릭 신자입니다 전등사 보문사 이런데 가면 고즈넉스럽고 스님 말씀도 좋고 개신교에 가서 목사님 말씀도 들으면서 부흥회도 가고 사람들이 저한테 왜 신앙을 종합 종교냐 주변에서 제 신앙 갖고 굉장히 비판하고 저보고 이방인이라는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제가 혼돈이 오거든요

Jun 10, 202012 min

제1734회 형님과 아내에게 받았던 상처

#상처 #긍정 #보증 형님 보증을 선적이 없는데 집이 경매에 넘어가고 4남매 데리고 셋방으로 쫓겨나서 아이 엄마가 이혼을 요구하여 이혼해주고 형님께서는 대출받은 돈으로 순천에 차명으로 부동산을 투자 형제간 중 저만 그 내용을 모르고 이혼을 요구했던 여자는 그 집을 경매 받아놓고 애들과 저를 쫓아내는 그런 현실에서 지금껏 아픔을 견디며 살아왔습니다

Jun 07, 202015 min

제1733회 40대 딸이 시집을 안 가요

#자녀결혼 #딸결혼 #모녀관계 39세에 남편하고 사별하고 남매를 길렀습니다 저희 딸이 41살인데 시집을 안갑니다 딸이 결혼을 안하려는게 고민입니다

Jun 04, 20208 min

제1731회 차갑고 무표정한 저승사자 한 분이 서계셨습니다

#꿈 #저승사자 #위축 몇 년 전 밤에 잠을 자는데 검은 모자와 검은 옷을 입은 얼굴이 차갑고 무표정한 저승사자 한 분이 서계셨습니다 지은 죄는 너무 많다고 생각하니 죽는 것이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제가 앞으로 어떤 기도를 하면서 살아야 좋은지 스님의 말씀 듣고 싶습니다

Jun 01, 20204 min

제1730회 짜증이 많은 딸을 바꾸고 싶습니다

제가 34살에 한 살 연상인 남편을 사고로 잃고 8살 6살 두 딸을 데리고 살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나 살아온지 20여년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들었다면 제 자신도 다스리며 딸들에게 사랑을 많이 주면서 키웠을 텐데 산다는 것이 힘들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화내고 짜증을 많이 내서 그런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는 딸이 착하기는 한데 저를 닮아 주장이 강하고 화내고 짜증을 잘 냅니다. 결혼하여 남편에게는 그러지 말아야하는데 염려가 되어 어떻게 하면 변하게 할 수 있을지 스님 조언을 구합니다

May 28, 20207 min

제1729회 저는 3년 전에 이혼을 했습니다

#이혼 #딸 #미련 저는 3년 전에 이혼을 했습니다 딸아이가 그때 여섯 살이었거든요 딸아이한테는 아빠 존재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한 1년 정도 주말부부처럼 계속 다녔습니다

May 27, 202012 min

제1727회 아내와 큰아들이 싸워요

저는 결혼 29년차 남편인데 에~ 결혼을 해서 큰 아이를 가졌을 때 제가 집사람을 잘 지금 생각해 보니까 못해 준 것 같습니다. 스님 : 네 질문자 : 예를 들면 입덧에 대해 이해도 못하고 다른 거 불평불만 하면 그것이 왜 그런지 이해를 못하다 보니까 스님 : 네 질문자 : 받아 치고 그래서 뭔지는 몰라도 그 큰아들과 집사람하고 이제 얘기를 하다 보면 의견충돌이 잦습니다. 큰아들은 좀 논리적인데 집사람은 약간 감성..감정적이다 보니까 이제 부딪히고 그러는데 지금은 이제 스님의 어떤 즉문즉설을 들으면서 많이 저는 내려 놨는데 스님 : 으음... 질문자 : 그 사이에서 쪼끔 좋아지게 하기 위해서는 제가 어떤 원을 가지고 기도를 해야 될까? 해서 여쭙습니다.

May 21, 20206 min

제1726회 자꾸 아프니까 행복하지가 않아요

#아픔 #행복 #괴로움 제가 3년 전에 발목을 다쳤는데요 온갖 치료를 다 해도 낫지를 않으면서 요즘은 양쪽 무릎하고 고관절까지 아픕니다 무서우면서 겁도 나고 자꾸 아프니까 행복하지가 않아요

May 20, 202010 min

제1725회 고민 없는 고민

저는 인생을 그렇게 오래 살지는 않았는데.... 주변 사람들 보면 인생 살면서 고민도 해보고 힘든 일도 겪어보면서 조금 더 성장하고 있다고 느낌을 받는데 저는 그렇게 커다란 고민도 없고 힘든 일도 없어서 발전도 없는 것 같고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May 17, 20206 min

제1724회 아내와 꺼려지는 잠자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내와잠자리문제 # 저는 고시 공부를 5년 동안 했었습니다. 지금은 고시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취직해서 만족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고시공부하는 동안 여자친구가 먹여주고, 재워주고, 용돈 주고, 저를 격려하고 힘들 때 위로해주었습니다. 여자친구와 결혼한지 1년 됐습니다. 결혼해보니 아내는 집안살림을 못합니다. 퇴근후 집안 일을 제가 합니다. 아내가 아이 갖기를 희망하는데 저는 육아도 제 몫이 될거라 저는 꺼려집니다. 그리고 아내와 잠자리를 하지 않은지 오래됐습니다. 제가 연애 시절부터 싫어했습니다. 아내를 사랑하지만 잠자리는 싫은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May 14, 20208 min

제1722회 제사를 30년간 지내 왔습니다

#제사 #장자 #남녀 남편이 27년 동안 지병을 앓다가 작년에 운명하였고 9남매 장남으로서 제사를 지내다 보면 30~40명이고 30년간 지내 왔습니다 그런데 올해 할아버지와 할머니 삼촌 두 분을 범어사에 올렸는데 '내가 맏이로서 잘못한 것은 아닌가' 이렇게 생각도 하면서도 제 뜻대로 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한 것이 어떤지 스님한테 묻고 싶습니다

May 10, 20206 min

제1721회 감정이 극과 극이라 인간관계가 어려울 정도에요

#감정기복 #감정소비 #인간관계스트레스 질문자 : 저는 평소에 감정이 있어 중간이 없는 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뭐 다혈질은 아닌 거 같고요. 두 가지 제 일화를 예를 들어 말씀 드리자면, 저는 음악을 전공한 음악 전공인으로서 만약에 공연에 오르게 될 기회가 생긴다면 그 기회 잡은 순간 만으로 너무 기쁘고 생각만으로 멋지게 공연을 잘 펼치게 될 생각하면 너무 좋은데 어 막상 공연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개인적으로 연습을 할 때 조금이라도 만족이 안 되면 제가 괜히 이 기회를 잡았나? 아니면 내가 막상 올라가면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온갖 걱정과 근심이 가득할 정도로 너무 우울해져서 밤잠을 설칠 대도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극과극인 감정은 때로는 인간관계도 좀 영향이 끼치는 거 같습니다. 대학교를 다닐 때 정말 잘 지내던 여 후배가 지금은 정말 미운 밉고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May 07, 202013 min

제1720회 교육구조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야 되는지

현재 교육제도는 사교육비가 많이 들어가는 구조인데... 저는 사람이 될 수 있고 개인 개인마다 잘 할 수 있는 것을 키워 줄 수 있는 구조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의 교육 구조가 어떻게 바뀌면 좋을지 의견을 여쭙니다

May 06, 20204 min

제1714회 같이 일하고 있는 남편이 너무 꼼꼼합니다

#남편 #성격차이 #관점 남편하고 같이 일을 하고 있는데요 남편은 너무 꼼꼼하고요 저는 굉장히 털털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힘들었는데요 직원들이 가끔씩 그만두고 여러 가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너무 우울감이 밀려오거든요 그럴 때 어떻게 극복해야 될지

Apr 22, 20205 min

제1713회 능동적인 인간관계에 대해

#인간관계 #능동적 #소극적 성장 환경으로 인해 인간관계에 있어서 좀 수동적이게 됐습니다 남에게 능동적으로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해 스님께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Apr 19, 20204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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