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 Pomnyun's Answer to "How to be More Independent from Relationships"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Busan City Hall, Busan (June 15, 2019) Questioner : Five months ago my boyfriend broke up with me and I was originally going to ask how do I get over my ex. And then I thought some more, I ask myself why am I not over him, and then I thought because I'm way too attached. Because maybe I don't want to get over this guy, because of all the past memories and then I hope for more. Well...
Oct 22, 2019•14 min
남매를 두고 있는 아빠입니다 아들하고 문제가 있어서 아들은 서른세 살이고 얘기 안 한 지가 거의 100일 정도 됐습니다
Oct 20, 2019•14 min
"외부강사는 강연료를 받는데 스님은 무료로 강연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사실 무료라는 말을 듣고 너무 충격이었어요 이 각박한 세상에 이런 일이 있다니 충격적이었고 스님은 일류 호텔에서 지내시고 일류 음식을 드실 줄 알았는데 아니라는 소리를 듣고 충격적이었습니다 대관료까지 낸다니 또 놀랐습니다 어떤 이유인가요?"
Oct 17, 2019•7 min
삼년동안 유치원을 다니다가 다른 업종으로 이직을 하고 싶어서 쉬고 있는데 고민이랑 불안이 커서 여기 오게 됐습니다 특히 제가 가장 크게 고민하는 부분은 제가 새로운 환경이나 업무에 적응하는 것이 남들보다 느리고 이해하는 것이 더디어서 이제 새롭게 어떤 일을 하게 되어도 잘 할 수 있을지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Oct 16, 2019•11 min
Ven. Pomnyun's Answer to "Can We Live Only with Love without Darkness? "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Busan City Hall, Busan (June 15, 2019) my question is, Mister, what do you think about Yin Yang philosophy as there is a day and night, there is love and hate, and the complete contrary is the utopia. What do you think is the possibility to live only or if there is a possibility to live only with love as according to Buddha's teaching? If we look at love or let's say light is just ...
Oct 15, 2019•19 min
둘째 아들이 작년에 저희 부부와 형에 대한 반감으로 집을 나갔습니다 저희와 만나려 하지 않고 연락하기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어떤 맘으로 기도하고 살면 영원히 이별하지 않고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지요?
Oct 13, 2019•15 min
제가 수학을 잘 못해요. 그런데 앞으로 살아가는데 수학이 필요있어요?
Oct 11, 2019•6 min
제 속에서 욱하는 것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걸 스님의 말씀을 통해서 고쳤으면 합니다
Oct 09, 2019•12 min
Ven. Pomnyun's Answer to "What's Your Relationship with Tibetan Buddhism?"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Busan City Hall, Busan (June 15, 2019) Questioner : if you know this, it's a Tibetan style. So I've been studying a little bit of Tibetan, Mogolian and [Britain - unclear] style way of Buddhism. So I was watching your videos like one year maybe. So you are the best, in Korea, I think you're the best. Best videos. So my question is do you and your organization have contacts with o...
Oct 08, 2019•11 min
스무 살 후반에 갑자기 집이 어려워지면서 8년 동안 열심히 일하면서 최선을 다해 살아왔습니다 이제 큰일 다 치르고 나니까 평생 나눠서 써야 될 에너지를 이 8년에 다 쓴 것처럼 회복이 안됩니다 어떻게 회복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Oct 06, 2019•8 min
이제 고등학교 1학년 된 아들 때문에 근심, 걱정이 많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학교에 무단 결석을 많이 했습니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도 그러지 않을까 염려를 많이 했었는데 바로 어제 또 무단조퇴를 했습니다. 우리 아이가 "고등학교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하며 자퇴를 원합니다.
Oct 03, 2019•10 min
지금 교회를 저번 일요일에 안 갔는데 이것도 고민이고 다시 또 부처님 곁으로 올라니 또 고민이고 제가 또 벌받을까 싶어서
Oct 02, 2019•7 min
Ven. Pomnyun's Answer to "How to Find Peace in a Relationship"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Busan City Hall, Busan (June 15, 2019) Questioner : I find that when I'm alone I'm generally at peace, you know, in my day to day life. But whenever I'm in a relationship, I start to stress and think is this person what's best for me. Is this person on my path, so to speak. I just want to know how to have more peaceful and connected relationship and get away from these kinds of thoughts. 제목 ...
Oct 01, 2019•14 min
1년 전에 며느리를 봤는데 며느리의 종교가 기독교고 저는 불교거든요 그래서 한 집안에 종교가 두 개 있으면 화합이 안되고 집안이 안되나 어쩌나 싶어서
Sep 29, 2019•8 min
사회 전반에 깔린 갑질 문제에 대해서 스님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왔습니다 제가 갑질에 시달리다가 문득, 동화소설 당나귀와 강아지가 한집에 살면서 당나귀는 노동에 힘들어하면서 억새만 얻어먹고 강아지는 아무 노력도 안 하고 귀여운 짓 하나로 다 먹는 걸 보고 당나귀가 강아지 행동을 흉내 냈다가 도살장에 끌려갔다는 씁쓸한 소설이 생각났습니다 우리 사회 현실이 너무 불공정하다고 생각해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Sep 26, 2019•12 min
정토회를 다니는 것이나 불교를 좋아하는 것을 가족들에게 비밀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밀로 하려니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Sep 25, 2019•7 min
Ven. Pomnyun's Answer to "Dealing with Grief When Loved Ones Move Away"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Busan City Hall, Busan (June 15, 2019) Questioner : Thank you sir for receiving my question. How can someone manage grief or sadness if a family member marries and moves away to another country permanently? What can you do if you can't see your daughter,your brother, your mother, or even your father for an extended length of time?
Sep 24, 2019•17 min
와이프가 한국이 공기가 너무 안 좋아서 캐나다에서 살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이민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Sep 22, 2019•10 min
제 고민은 어 모두가 그렇듯이 좀 돈에 관한 고민인데요. 한 두살 나이를 이제 먹어가면서 돈이 참 중요하구나 느끼고 있어요. 돈이라는 건 아무래도 몸을 편하게 해주고 무엇보다 뭐 어떤 걸 하든지 어떤 장소에 있든지 선택에 자유가 있다는게 큰 장점이라고 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돈이 인생의 기준이 된 느낌이 좀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매사에 돈이 되지 않는 일에는 큰 흥미가 없고 돈이 되는 일에는 눈이 반짝하고 관심이 또 가고 그러다 보니까 뭔지 알 수 없는 공허함 같은게 생기고 또 사람에 대한 의심 같은게 생기는 게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저는 돈을 좋아하고 사실 솔직하게 얘기해서 편하게 살고 싶어요. 그런데 돈이라는 걸 올바르게 다룰려면 어떻게 생각을 하고 살아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Sep 19, 2019•10 min
딸이 요번에 중요한 시험이 있고요 또 출산도 앞두고 있는데 딸을 위해서 어떤 마음으로 기도를 했으면 좋을까 싶어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Sep 18, 2019•4 min
Ven. Pomnyun's Answer to "How Do I Stop Worrying All the Tim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Jogyesa Temple, Seoul (June 14, 2019) Questioner : I actually live in New York but I've been here since March. And being here I've just learned a lot about trying to reflect a lot about my state of mind and how I think. And I've found myself being in this like, it's not all the time but sometimes I'll just spiral down in this state of mind that's so negative and just full of stress and worr...
Sep 17, 2019•15 min
아이들에게 상처가 많은 것 같습니다 중1 하고 5학년이고요 치료를 다니면서 근본 원인은 나에게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것을 물려 주지 않으려면 나부터 고쳐야겠다는 것을 알겠는데...
Sep 15, 2019•10 min
우리 남편이 말수도 적고 애정표현을 아예 하지 않는데 작은애한테는 항상 해요. 그런데 큰 애가 그것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는 것 같아요. 남편이 유일하게 큰 애와 소통하는 시간은 술을 먹었을 때입니다. 술을 먹고 틀린 말을 하지 않아요. 저도 알거든요. 그런데 큰 애가 들을 때는 그냥 술주정 같은 거죠. 큰 애도 싫어 하구요. 제가 남편한테 아무리 맞는 말을 해도 "큰 애가 들을 때는 그건 술주정 밖에 안 된다, 그냥 맨 정신에서 애를 붙잡고 얘기를 좀 해라" 이런 얘기를 해도 하지 않아요.
Sep 12, 2019•5 min
그동안 인기 있었던 에피소드를 묶어서 장편으로 올립니다. 즐거운 귀경길 보내세요.
Sep 12, 2019•1 hr 37 min
저는 고3 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꿈이 바리스타인데요 공부하다가 드는 생각이 대학을 가야 될지? 아니면 굳지 바리스타인데 대학을 갈 필요가 없을지 고민입니다
Sep 11, 2019•15 min
Ven. Pomnyun's Answer to "How Do I Know Whether I'm Making the Right Decision?"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Jogyesa Temple, Seoul (June 14, 2019) Questioner : I'm a very decisive person in my decision making all my life, and somehow it turns out alright for me. I'm 39 years old this year and I'm just wondering whether it's my happy go lucky character that I always think it's easy when I face difficulties in life. And my friends all say that it seems like I'm having an easy life. A...
Sep 10, 2019•9 min
수학을 못해가지고요 계획표를 어떻게 짜야 되는지
Sep 08, 2019•3 min
직원이 한 달에 한 번 꼴로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출근을 합니다. 저는 같이 있는 동안 누구를 해고 하거나 자르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스님 법문을 들으면 다른 사람은 나이 많은 사람도 고칠 수도 없고 해고할 수도 없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고민입니다.
Sep 05, 2019•5 min
대학생입니다 6개월을 공부할 수 있으면 어디가 좋을까요?
Sep 04, 2019•5 min
Ven. Pomnyun's Answer to "What Is the Best Way to Unite Korea?"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Jogyesa Temple, Seoul (June 14, 2019) Questioner : I'm from Japan to see you. I'm so happy to see you. There are just fear and discrimination and the hate speech disregard for Korean people which are living in Japan. So I think Korean peninsula was divided into two countries, North and South Korea as you know. So it's why we must be one Korea, united Korea, unification. So what is the best ...
Sep 03, 2019•9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