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회 - 우리아이 문제 없어요(with 서천석 박사) : "산만한 아이" 외
* 편지 1 : 산만한 아이 * 편지 2 : 아빠를 싫어하는 아이

* 편지 1 : 산만한 아이 * 편지 2 : 아빠를 싫어하는 아이
* 편지 1 : 딸의 사교성 * 편지 2 : 5살 아이 트라우마 * 편지 3 : 울릉도의 26개월 딸 쌍둥이 고민
* 편지 1 : 창피해서 무조건 싫다는 아이 * 편지 2 : 청소년기의 방황, 그리고 호기심
* 편지 1 : 아내와 아들 사이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편지 2 : 자기 중심적인 아들? * 편지 3 : 아들은 고자질쟁이?
* 편지 1 :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딸 * 편지 2 :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걸까요? * 편지 3 : 귀신이 무섭다는 아이
* 편지 1 : 화장에 집착하는 딸 * 편지 2 : 예민한 남자아이 * 편지 3 : 딸의 교우관계
* 편지 1 : 아이의 인간관계 * 편지 2 : 발표하면 얼굴에 경련이 일어난다는 딸 * 편지 3 : 폭력,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편지 1 : 완벽해야만 사는 아이 * 편지 2 : 특수학교 아이들과 친구 되기
* 편지 1 : 딸의 상처, 어떻게 감싸줘야 할까요? * 편지 2 : 아이가 유난히 겁이 많습니다 * 편지 3 : 헤어스타일에 예민한 딸
*?편지?1 : PC중독과 거짓말 *?편지?2 :?호기심이 왕성하면서도 두려움이 많은 아이 *?편지?3 :?연년생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요~
* 편지 1 : 부모에게 애정이 없어 보이는 아이 * 편지 2 : 아이의 독립심 * 편지 3 : 모든 게 다 싫다는 우리 딸
* 편지 1 : 손톱을 심하게 물어뜯는 아이 * 편지 2 : 거북이 딸아이를 어찌해야 할까요? * 편지 3 : 바늘도둑
* 편지 1 : 아이가 왜 우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 편지 2 : 감정표현이 서투른 걸까요? * 편지 3 : 아빠 회사 가지 말라고 우는 딸
* 편지 1 : 조카의 도벽 * 편지 2 : 실수에 대한 지적, 해도 괜찮은가요? * 편지 3 : 아이의 말투
* 편지 1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날 없네요 * 편지 2 : 딸 키우기 무서운 세상 * 편지 3 : 저희 교육방법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 편지 1 : 왕따와 반항 * 편지 2 : 대소변 트라우마 * 편지 3 : 아빠를 술괴물이라 부르는 아이
* 편지 1 : 걱정이 많은 아이 * 편지 2 : 새 학기 적응하기 * 편지 3 : 육아에 정답이 있는 걸까
* 편지 1 : 중 2병보다 무서운 아들 제 잘못 같습니다 * 편지 2 : 늦게 하는 습관 * 편지 3 : 징징거리는 첫째, 윽박지르는 둘째
* 편지 1 : 동네 친구들한테 자주 맞는 아이 * 편지 2 : 심리테스트에 집착하는 딸 * 편지 3 : 게임을 놓지 못하는 아이
* 편지 1 : 아들을 건강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어요 * 편지 2 : 너무 쉽게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 * 편지 3 : 할머니는 가족이 아니라는 아이
* 편지 1 : 아이가 귀 콤플렉스를 갖지 않게 하려면 * 편지 2 : 제 아들이 '경계선급 아동'이랍니다 * 편지 3 : 고3 딸이 입을 꾹 다물고 있습니다
* 편지 1 : 엄마 품에서 이제 병설유치원으로 보내야 하는데 * 편지 2 : 어린이집에서 배변을 못하는 아이 * 편지 3 : 이제 곧 중2다!
* 편지 1 : 자존감 센 5살 딸아이의 훈육방법 * 편지 2 : 딸의 핸드폰 금단현상 * 편지 3 : 자꾸 거짓말하는 딸
* 편지 1 : 미운 4살과 워킹맘 * 편지 2 : 아이들과 온전히 잘 살아갈 수 있기를.. * 편지 3 : 고1 아들의 휴대폰 게임 중독
* 편지 1 : 애완동물의 죽음, 아이의 슬픔 * 편지 2 : 자꾸 심하게 아이를 혼내게 됩니다 * 편지 3 : 꼭 따로 자야 하나요?
* 편지 1 : 미운 말에 미안한 마음 반, 스트레스 반 * 편지 2 : 함께 지내는 고2 조카의 고민 * 편지 3 : 아이들에게 필요한 경제관념은?
* 편지 1 : 아들의 망상일까요? * 편지 2 : 말 안 듣는 아이, 욱하는 엄마 * 편지 3 : 모든 걸 물어보고 행동하는 아이
* 편지 1 :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편지 2 : 사탕 껍질도 안 버리는 아이 * 편지 3 : 중학교 3학년입니다. 진로 고민 중이예요
* 편지 1 : 아빠가 미안해 * 편지 2 : 좋은 훈육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 편지 3 : 생각하는 의자의 부작용
* 편지 1 : 겁 많고 착한 우리 딸 * 편지 2 : 아빠의 교육, 엄마의 교육 * 편지 3 : 진짜 답답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