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제] 10/6(월) 추석특집ㅣAI시대,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 - 김정호 교수(KAIST 전자 및 전기공학부)
1,2부 추석특집ㅣAI시대,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 - 김정호 교수(KAIST 전자 및 전기공학부)

1,2부 추석특집ㅣAI시대,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 - 김정호 교수(KAIST 전자 및 전기공학부)
1,2부 경량문명 기업들이 시장을 지배할 겁니다 - 송길영 작가
커피타임 - (4부) 명절에 못 쉬는 사람
커피타임 - (3부) 새우버거 사건
커피타임 - (2부) 이진우 리즈시절
커피타임 - (1부) 간만에 온 손님
1,2부 러시아와 서방은 늘 서로를 배신했습니다 - 박정호 명지대 교수 W. 오승훈 아나운서
1,2부 2025 한국프로야구, 역대급 매출에 샐러리캡 제도 바뀐다? - 이종훈 아이러브스포츠 작가
[고민사연] 안녕하세요. 이번에 회사에서 희망퇴직을 하게 돼서 대략 1억5천만원 정도의 위로금과 퇴직금을 받게 되는데요, IRP계좌로 들어온다고 알고 있고, 일시 수령하면 세금이 25%나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55세 이후에 연금으로 수령하면 세금을 적게 내게 된다는 건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데요, 세금을 아끼기 위해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는 것도 좋지만, 지금 30대 후반이라 15년 이상의 투자 가능 기간 동안 시드머니를 활용하지 못하게 되는 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전액을 당장 인출해야 하는 건 아니라서 약 5천만원 정도만 미리 받거나 아니면 먼저 지금은 3천만원, 6개월쯤 뒤에 또 3천만원... 이런 식으로 부분 인출을 하고 싶은데 이런 상황에서도 여전히 높은 세금을 내야 하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깊이 있는 경제뉴스] 1) 코스피 사상 첫 3500선 돌파… 반도체 또 날았다 2) 한국거래소, 20년 만에 주식거래 수수료 인하 3) 명절 앞두고 서울 집값 오름세… 부동산 정책 향방은? 4) K-철강에 연이은 악재… EU, 철강관세 50%로 인상 5) 美 의약품 관세 잠정보류… 협상 준비하는 韓 제약사들 - 서영태 연합인포맥스 기자 - 유준호 매일경제신문 기자 - 박세훈 작가
1,2부 네팔 시위의 불길이 인도네시아로 번졌습니다 - 엄은희 객원연구원(서울대 아시아연구소)
[고민사연] 안녕하세요. 올해 11월 말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입니다. 지난 5월 전세를 낀 아파트를 매매했는데요, 전세계약은 11월 말에 끝납니다. 계약이 끝나면 전세보증금 반환을 위해 은행에 가서 대출을 알아봤는데, 최근 대출 규제로 인해 전세금반환대출을 실행하고 한 달 이내에는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제가 살고 있는 월세 집의 계약이 내년 3월까지입니다. 만료 시기를 앞당기지 못한다면, 월세 보증금 때문에 저는 새 집으로 전입신고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고민을 해봤는데요, 만약 11월 전에 혼인신고를 한다면 저는 현재 살고 있는 집에 전입신고를 유지하고 아내만 아파트로 전입신고를 하여도 될까요? 제 명의가 100%인 아파트이고 제 앞으로 받는 대출인데, 아내가 전입신고를 했을 때도 문제는 없을지 걱정이 됩니다.
[깊이 있는 경제뉴스] 1) 미국, 7년 만에 셧다운… 임시예산안 부결에 장기화 우려 2) 美 전기차 세액공제 폐지… 전기차 수요 위축 불가피 3) 국민은행, ELS 소송서 승소… 은행권 과징금 폭탄 피하나 - 박세훈 작가 - 박수익 비즈니스워치 기자 - 하수정 경제뉴스 큐레이터 ※진행: 안승찬 기자
1부 [업되는 기업] 100번의 퇴짜를 이겨낸 소녀 기업가 - 하수정 경제뉴스 큐레이터 2부 [사이언스가머니] 제주 해녀에겐 특별한 DNA가 있다? - 김소연 과학동아 기자
[고민사연] 안녕하세요. 팟캐스트에서 변액연금에 대한 내용을 찾아들었는데, 제가 가입하고 있는 보험과 많이 다른 것 같아 문의합니다. 2011년 7월에 변액연금을 가입해서 2021년 7월까지 월 50만원씩 10년간 납입을 완료했습니다. 총 원금 6000만원 납입에, 지금 해지환급금을 조회하면 7100만원이라고 나옵니다. 현재 나이는 만 56세라 아직 연금 개시 까지는 기간이 좀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앱에서 연금예상준비금을 조회해 보면 6600만원이라고 나옵니다. 왜 500만원이나 차이가 나는 걸까요? 지금이라도 해지를 해서 증권사의 연금계좌로 옮겨야 하는 게 유리한지 고민인데요, 만약 해지를 하면 어떤 방법으로 관리하면 좋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깊이 있는 경제뉴스] 1) 배임죄 폐지 수순… 정부, 경제형벌 합리화 추진한다 2) 美, 아르헨티나와 통화스와프 추진… 목적은 중국 견제 - 김치형 경제뉴스 큐레이터 - 노유정 한국경제신문 기자 [친절한 경제] 카드 결제 수수료를 왜 가게 주인이 내나요?
1,2부 연휴 앞두고 혼조세, 코스피 다음 움직임은? - 윤지호 경제평론가
[고민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3년째 재직 중인 28살 공무원입니다. 공무원연금만으로는 노후 대비가 부족하다는 뉴스를 많이 봐서, 따로 연금을 더 준비하려고 알아보는 중입니다. 찾아보니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3종이 있는 거 같은데 이 차이가 궁금합니다. 또 제가 알기로는 공무원연금을 받는 경우, 가입할 수 있는 연금과 가입할 수 없는 연금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 현재 공무원인 상황에서 제일 가입하기 좋은 연금은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깊이 있는 경제뉴스] 1) 추석 뉴스 총정리, 귀성길 정체부터 관광·소비 전망까지 2) 해외 코인거래소의 무서운 진화… 글로벌 결제망 넘본다 3) ‘탈전자‘ 선언한 소니, 엔터 사업에 더욱 힘 싣는다 - 김치형 경제뉴스 큐레이터 - 정지서 연합인포맥스 기자 - 조미현 한국경제신문 기자
1부 [텍코노미] 카톡 업데이트 참사? 의도는 이랬습니다 -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 2부 [쩐설의김선생] 인류는 언제부터 면을 뽑아 먹었을까? - 재원쌤
[고민사연] 안녕하세요. 직장을 다닌지 3년 정도 지나고 있고, 월급은 실수령기준 190만원 정도 되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신용카드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한 달 사용 금액은 60~70만원 정도입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해서 받는 할인이나 페이백은 한 달에 만원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하다 보니, 다른 혜택 좋은 카드를 사용해볼까 하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어떤 카드를 사용해야 혜택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을지, 그리고 내가 사용하는 금액대에서 혜택을 많이 받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카드 사용금액 구간에 따라서 혜택이 나눠져 있어서 어느 것이 더 도움이 될지도 더 궁금하네요. 혜택 좋은 신용카드보다 차라리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경제 생활에 더 도움이 될까 싶기도 한데, 유용한 카드 사용 팁을 알고 싶습니다.
[깊이 있는 경제뉴스] 1) “美, 반도체 칩 개수만큼 전자제품 관세 부과 검토” 2) ‘국가전산 심장부‘ 국정자원 화재… 원인과 복구 시기는? - 정지서 연합인포맥스 기자 - 조미현 한국경제신문 기자
1,2부 '음의 소득세' 도입해야 불평등이 해결될 겁니다 - 김현철 교수(연세대 의대·홍콩과기대 경제학과)
1,2부 안전자산 끝판왕이 결국 금일 수밖에 없는 이유 - 박정호 명지대 교수 W. 오승훈 아나운서
커피타임 - (4부) 깜짝 손님 예고
커피타임 - (3부) 프랑스 현상황
커피타임 - (2부) 독서의 허상
커피타임 - (1부) 코인 분석 가능할까
1부 [공부왕이종훈] KBO 신인드래프트의 모든 것 - 이종훈 아이러브스포츠 작가 2부 [글로벌리포트] '회사가 텅' 재택근무에 푹빠진 미국인들 - 한경제 한국경제신문 기자
[고민사연] 안녕하세요, 서울에 거주 중인 30대입니다. 올해 초에 연말정산 간소화를 통해서 의료비를 포함한 각종 자료들을 발급받아 회사에 제출하고 연말정산을 완료하였는데요, 연말정산때 포함된 의료비 중 실손보험으로 보장 받을 수 있는게 있더라구요. 적지 않은 돈이라 보험금을 청구하려고 하는데, 알아보니 따로 경정청구 같은 세금정정 신고를 해야한다고 하네요. 신고를 안 한다면 나중에 더 큰 세금을 물어내야 된다고 하는데... 관련해서 도움이 필요합니다. 연말정산했을 당시의 회사도 지금은 퇴사상태인데다가, 인터넷을 찾아봐도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제대로 나와있질 않아서요. 이미 연말정산이 끝난 의료비의 실손보험청구와 세금신고에 대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