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 모두 함께 외천루
우리 함께 ‘외천루’에 낚여보아요.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X 도박묵시록 카이지 등에 대한 얘기도 합니다.

우리 함께 ‘외천루’에 낚여보아요.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X 도박묵시록 카이지 등에 대한 얘기도 합니다.
총선 결과와 관련된 과거 게임 탄압 추진 의원들의 근황, 알라딘 같은 헌책방 얘기 등을 합니다.
이-스포츠 관련 다큐멘터리, PC로 하는 PS 리모트 플레이, 파판15 데모 등을 얘기합니다.
배트맨 v 슈퍼맨, 일본 JOGA의 가챠 규제 지침 변경, 유저 피드백을 받는 게임사 등에 대해 얘기합니다.
일본에 먹고 온 릿군과 함께, 건담 브레이커 3 등의 이야기를 합니다. 칼리토는 닌텐토의 첫 모바일 게임 ‘미토모(Miitomo)’에 대해 말합니다.
이세돌 자서전, 초콜릿 관련 책 2권, IGF와 GDC 중 Her Story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알파고 vs 이세돌, 유비 신작 디비전(더 예비군) 등에 대한 얘기를 합니다.
수많은 사연들과 함께 깔깔깔 시간을 가진 후, 슈퍼핫 – 스타뷰밸리, 그림 돈 등에 대한 얘기를 합니다.
필리버스터 등을 하는 최애 국ㅎ... 아니 최애 BJ에게 별풍선 쏘는 법, 우울증 극복,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1%가 100번에 1번 나오는 건 아니다 등에 대해 얘기합니다.
사회적으로 다사다난해, 데드풀이 데드풀해서 데드풀한것 같은 한 주였습니다.
역대 최장의 사연이 릿군을 겨냥해서 왔습니다만, 참석하지 못해 읽지 못했습니다. 유일하게 릿군만 해본 XCOM2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앤트 시뮬레이터 사건에 대한 오해들, 스팀의 드래곤즈 도그마 등에 대한 얘기를 다룹니다.
witness, bless, overgrowth, ... etc.
2주나 쉬면서 ‘지하철 앉아가기’로 최우수상을 타온 코코마는, 그 후 ‘나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캐시템은 6이 아니라 8이라고 합니다.
넷플릭스 한국판 1주일 써본 경험, 일본에서 난리난 ‘그랑브루’ 등에 대한 얘기를 합니다.
넷플릭스 데어데블 시즌 2 공개는 3월로 알려졌는데, 2월로 잘못 말했습니다. 정정합니다. 모 클래시 게임이 크래시 된 건을 길게 얘기했습니다.
2016년 처음으로 공개되는 POG는, 릿군이 모 나무 게임에 대해 달리고 달리고 또 달립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일이 바빠 참석하지 못한 릿군님. 그가 작성한 스팀 겨울 세일 추천 리스트를 읽었습니다.
칼리토가 겪은 다단계에 대한 이상한 경험을 다룹니다. (... 저렇게 길어질줄은 몰랐습니다.)
‘입는 담요’에 대해 알려주신 사연, 더블 파인이 또 질러버린 크라우드 펀딩 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칼리토가 레고 주라기 공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세븐 나이츠 무과금 운동 얘기 등의 이런 저런 얘기를 다룹니다.
릿군의 스팀 가을 세일 추천 리스트, 넥슨 애니메이션 이야기 등을 하는데... 어째서인지 2시간이 되었습니다;
초반에 ‘둥둥’ 등 생활소음이 많습니다. 죄송합니다. * 스타2 공허의 유신, 지스타와 신의진 의원, 폴아웃4, SCEK 마리오 사장의 승진 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스팀 결제 원화로 바뀐 후 상황, ‘더 박주선’ 의원의 태세 전환 등에 대해 얘기한 후. 보스턴에서 10년 살다 온 릿군님의 폴아웃 4 얘기와,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에 분노한 릿군님의 으르렁이 나옵니다.
킹 닷컴, 소니 컨퍼런스 관련 이야기를 하지만, 단연코 이번의 메인은 ‘번역의 저주’입니다. kotaku에 실린 기사에 현역 게임 번역가 칼리토의 해설이 붙습니다.
스팀 원화, 한국 인디 호러 ‘더 코마 커팅 클래스’에 대해 얘기하다, 칼리토가 아캄 나이트 PC판에 대해 으르르러어엉 합니다. * 스팀 원화 얘기하다 ‘이중결제’라는 표현을 썼는데 ‘이중환전’이 더 적절할거 같습니다. *
한국의 웹보드 중복규제 어쩌고와 지스타 이야기, 일본의 닌텐도와 소니 이야기, 유럽의 퀀틱 드림 신작 디트로이트 이야기를 합니다.
신설된 ‘광님과 책’ 코너에서 ‘놀란 부쉬넬’의 책과 The State of Play를 다루고, 이스포츠 사건 등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만들어질 예정인 ‘게임 사전’에 대한 얘기도 @ritgun님이 주로 합니다.
2주만에 돌아왔지만 이번주는 좀 짧습니다. 쾅님은 주무셔서 참여하지 못하셨습니다[...] 험블번들, 토스트잇, 던젼디펜더스2, 중국 하남성 PC방 얘기등을 합니다.
오늘은 기술담당 나유령님이 나쁜음질(...)로 참여하셨습니다. 나유령님의 깨알같은 상영회/공연 홍보 얘기와 롤드컵 얘기 정도를 살짝 하고나서 릿군님이 외국 기사에서 본 인디칼립스(인디+아포칼립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