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함린다, 한인 최초 라이드 시 '2025 올해의 스포츠인'상 수상
라이드 시의 2025 올해의 스포츠인 상을 수상한 함린다 씨는 교사에서 피트니스 매니저로 전환, 체육 교육과 혁신적인 스포츠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끈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습니다.

라이드 시의 2025 올해의 스포츠인 상을 수상한 함린다 씨는 교사에서 피트니스 매니저로 전환, 체육 교육과 혁신적인 스포츠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끈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습니다.
호주 동포 기업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RAYDEL)'이 2024년 한국 기업 최초로 쿠바의 카를로스 핀레이 국가 훈장을 수훈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2025년 SBS 창사 50주년을 맞아 SBS 한국어 프로그램은 설날 특집 공개 방송에 5명의 청취자 여러분을 초청했습니다. 청취자 여러분과 소통하며 설날과 다문화, 다언어 방송인 SBS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2025 오스트레일리아 데이를 맞아 호주 국민 훈장 수훈자 세 분과 함께 한인 사회의 미래와 그 공로의 의미를 돌아봅니다. 호주 국민 훈장은 헌신과 공로를 인정하며 다문화 사회에서 공존과 협력의 가치를 상징합니다.
한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시니어 봉사자들의 헌신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시니어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봉사의 진정한 가치와 나눔이 만들어내는 따뜻한 변화를 조명합니다.
30여 년간 한국과 호주의 5성급 호텔에서 셰프로 활동한 조앤 리 셰프는 현재 호주에서 한국 바비큐 전문가로 활약하며, 쌈과 양념 고기의 조화, 그리고 각자의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한국 바비큐의 독특한 문화를 소개합니다. 가장 맛있게 한국 바비큐를 굽는 비법은 무엇일까요?
올 한해 인기를 모은 인터뷰 기사 TOP 5. 5위는 틱톡 구독자 150만 명, 유튜브 구독자 130만 명이 넘는 호주에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한국계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인 맹진희 씨 인터뷰입니다. 맹진희 씨는 한국 음식과 뷰티를 다룬 편안한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주, 시드니와 멜번에서 콘서트를 여는 호주 한인 2세 출신 K-Pop 아티스트 DPR IAN. 시드니 Ryde Secondary College 고등학교 12학년 시절, 새벽에 몰래 집을 빠져나와 등교 전 달링하버에서 유리창에 비친 자신을 보며 끊임없이 춤을 추던 그 순수한 열정을, 고향 호주 무대에서 다시 떠올립니다.
2022년 정보라 작가의 ‘저주토끼’ 박상영 작가의 ‘대도시의 사랑법’ 두 작품이 부커상 최종 후보로 동시 지명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번역자로 자리매김한 안톤 허 번역가가 호주를 방문했습니다.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으로 세계의 관심이 한국으로 향한 가운데 안톤 허 번역가는 한국 문학의 영미권 독자에겐 또 다른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구제역으로 생매장된 돼지와 괴롭힘 속에 살아온 군인을 주인공으로 한 허범욱 감독의 장편 애니메이션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가 2024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즈(APSA) 애니메이션 부문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시드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 김정환과 뉴질랜드 마이클 힐 국제 바이올린 대회 3관왕 진예영이 11월, 'The Young Virtuosi' 듀오 콘서트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합니다.
최근 호주를 방문한 영국의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 마지막 일정으로 오페라 하우스를 방문했는데 NSW 주 초등학생 100명이‘Follow Your Dreams’이라는 곡을 불렀습니다. 이 곡은 한인 동포 2세인 임바다 군이 작사, 작곡한 곡입니다. 영국 국왕을 직접 만난 임바다 군, 과연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까요?
미디어 아트의 오스카 상인 'Prix Ars Electronica'에서 한국인 최초 골든 니카를 수상한 김아영 작가의 특별전이 멜버른 ACMI와 퍼스 AGWA에서 펼쳐집니다.
틱톡 구독자 150만 명, 유튜브 구독자 130만 명이 넘는 호주에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한국계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인 맹진희 씨. 한국 음식과 뷰티를 다룬 편안한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에 호주로 이민 온 한인 동포 맹진희 씨는 어떻게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게 됐을까요?
지난해 스페인 타레가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차세대 클래식 기타리스트 조대연(Deion Cho, 31)이 14일 애들레이드 기타 페스티벌 무대에 특별 초청 연주자로 오릅니다.
세계적인 현대미술 거장 이우환 작가가 호주 첫 개인전 'Quiet Resonance'를 통해 60년 예술 활동을 집대성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내년 9월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한국과 호주 현대미술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엽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모노드라마로 지난 2004년 초연 이후 3000회 이상 공연된 ‘염쟁이 유 씨’가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호주에서 공연됐습니다. 홀로 무대에 서서 15개 이상의 배역을 소화하는 유순웅 배우와 죽음과 삶을 잇는 연극 ‘염쟁이 유 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시드니 프린지 페스티벌에 초청된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 기타리스트이자 인디 록 가수입니다. 매미는 호주 밴드 Jets의 곡을 치고 싶어서 고등학교 때 처음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다며 이번 호주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8월 12일-16일까지 진행된 모나쉬 대학교 언어 및 문화 주간의 행사에서 다니엘 피퍼 교수는 남북한 언어의 차의점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된 2024 한국어 말하기 대회 우승자는 작년 호주에 유학 온 인도네시아 출신 레나 씨. 무려 13년 동안 한국어를 독학으로 공부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계기가 있었을까요?
멜버른 모나시 대학교에서 실시된 한-호 젠더, 이주 여성 관련 전문가 교류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국 경찰청 조주은 여성안전학교폭력대책관은 교제 폭력의 경우 피해자가 가해자에 대한 처벌을 바라지 않을 경우 처벌할 수 없는 한국의 현실로 신고율이 비해 검거율이 떨어진다며 법제화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2024 공감 톡톡쇼 시즌2에서는 Korean Australian 청소년들과 부모를 대상으로 똑소리 나는 엄마들의 양육 노하우와 창의적인 직업을 개발한 프로페셔널 멘토들의 경험을 통해 자녀 교육 방법과 미래 직업에 대한 통찰을 공유한다.
모나시 대학교가 오는 14일부터 한-호 젠더, 이주여성 관련 전문가들의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허오영숙 상임 대표와 함께 한국 이주 여성들에 대한 젠더 폭력 실태에 대해 알아본다.
한국에 이어 호주에서도 자신의 전문 커리어를 이어나가는 이민자들을 만나보는 시간. 플러머(plumber)로 활동하고 있는 이남기 씨를 만나본다.
호주 공영 SBS의 화제작 드라마 'Night Bloomers'에서 주역으로 열연한 한인 시니어 연극인 이영신(68)의 무대와 인생 이야기를 만나본다. 한국의 무속과 전통을 토대로 한국계 호주 디아스포라의 다양한 이민 경험을 다룬 드라마 'Night Bloomers'는 SBS On Demand에서 언제든지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세계무대로 도약하는 테너 김영우(독일 쾰른오페라 솔리스트)가 'Tosca'의 주역 '카바라도시'로 호주 오페라하우스에 데뷔한다.
호주에서 이민자로서 다양한 직업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들을 만나보는 시간. 오늘은 한국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다 호주 이민 후 약사로 재취업에 성공한 서지은 씨를 만나본다.
비비드 시드니 K-인디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한국의 보컬리스트 선우정아 님은 공연에 앞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스튜디오에서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국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조둥이’로 더 잘 알려진 국가대표 출신 쌍둥이 유도 선수 조준호, 조준현 선수가 유도 세미나를 위해 시드니를 방문했다. 쌍둥이로 많이 싸워왔지만 유도를 하기 시작하면서 싸우더라도 서로 안 다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는 두 형제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3대로 이루어진 대가족의 서사를 통해 '사라져 가는 것들'과 '살아갈 것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오정민 감독의 독립 장편 영화 '장손(House of the Seasons)'이 제71회 시드니 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