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10. ★쉼표 1주년★ 새로운 도전을 앞둔 '선택'과 '집중'
열정으로 불태운 1년.. 불나방이던 제가 '쉼표' 덕에 여러모로 많이 성장했음을 느낍니다. 그리고 이 시점에 새로운 도전을 알릴 수 있어 기뻐요.

열정으로 불태운 1년.. 불나방이던 제가 '쉼표' 덕에 여러모로 많이 성장했음을 느낍니다. 그리고 이 시점에 새로운 도전을 알릴 수 있어 기뻐요.
어쩌면 덕질은 가장 열정적으로 '나다움'을 드러내는 방법이기에 우리 삶에 활력소가 되는건지도 몰라요. (※ 화려한 과거의 신화창조vs팬지오디 시절, 덕질유전자가 이어져 당황한 어머니 고민까지 들어봅니다..)
하나에 꽂히면 답 없이 빠지는 성향(=덕후)에겐 너무나도 어려운 '라이프 밸런스'...지만! 그럼에도 다시 해내봅니다!
'66일 습관 챌린지'를 함께한 멤버들과 뒷풀이로 처음 만난 날 무턱대고 마이크를 가져가봤는데요? 세상에 이렇게 유익한 인사이트가 콸콸 쏟아지는 꿀잼수다파티일 줄이야! 쉼표의 '첫' 토크쇼를 개막합니다!
AI시대를 사는 우리의 '인간다움'을 북돋는 힘은 문화생활에서 나옵니다. 명실공히 21세기 최고의 종합예술작 '도깨비'를 한번 더 보러갑시다.. -과몰입ing
야무지게 잘 쉬긴 했는데.. '계획대로' 쉬지 않았다는 새로운 함정. 더 중요한건 따로 있더라고요. (※ 휴식썰 푸느라 각종 TMI파티 주의)
벌써 새해다짐이 무너졌다구요? 해도해도 일이 안 줄어드는 것 같다구요? 그럼에도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구요? '연간 휴식 계획'부터 세워요 얼른! 이게 진짜 치트키니까..☆ (특히 워커홀릭들 주목)
일단 감기부터 무찌르고 돌아오겠습니다... 크흡 ㅠ
부끄러워 말하지 못한, 마음을 전하는 감사 인사를 먼저 건네보세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께 이번 에피소드를 남깁니다.
9년차 강사 바가지 다시 새고 만 1편. (사실 표산타가 아니고 결국 또 표강사였다....) 앞으로 자중을 할지 또 강의를 할지..저는 모릅니다. 왜? 시즌 2는 대본이 없으니까!
시즌 2를 기다려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어떤 마지막도 '과정'일 뿐. 잘 쉬고 다시 만나요 꼬~옥!
제가 경험한 효율적인 습관 정착 TIP도 공유해요!
'감사'가 제 습관이 되어 참 다행이에요.
이번 편 편집하다가 스스로 설득 당해 또 달리고 있는 나란 사람..
근황 그리고 반성 그리고 교훈(무대본, 거의 무편집)
오디오 콘텐츠, 자신 있어요! by. 라디오 찐팬 경력 보유
'마침' 어제 올린 콘텐츠에 오류가 생겨 결국 재녹음하는 지금처럼..
그 어려웠다던 책은 여전히 완독하지 않았습니다만..
마치 매일매일 신경써도 하나도 티 안 나는 살림살이처럼..
내가 가진건 별 것도 아니라고요? 아니.. 그 자체로 '별'일걸...?☆
내 세계를 깨뜨릴 만큼 엄청난 깨달음을 준 (울보)최애 땡큐..♡
'내가 날 온전히 사랑하지 못해서' 자기계발을 해도 마음은 괴롭던 시간들. 한심하고 무모하다고 여긴 일탈에서 저는 예상치 못한 의미를 발견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를 건강하게 만드는 환경, 습관, 사람을 의식적으로 가까이 두세요. 이 조건이 충족될 때, 고독은 나를 성장시켜줄 좋은 촉매제가 됩니다.
사람이 싫어질 정도로 상처를 받았지만 다시 희망을 품은 이유는 결국 '사람'이었어요. 내 마음이 편해지고 통할 수 있는 대상은 어딘가 분명히 존재하더라고요. 거기에 닿기 위한 소망만은 잃지 마세요.
9년 커리어를 리셋하고, '나'를 우선순위에 두기 위한 나와의 치열한 싸움.
채널이 나아갈 방향과 시즌 1의 주제를 말합니다! <시즌 1>에서는 완벽주의, 워커홀릭, 계획형인간인 저의 1년간 무계획 퇴사 후 이야기를 함께 전합니다. ※본 채널의 모든 콘텐츠는 Artlist를 통한 저작권 없는 음원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