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19편 - 명나라가 멸망하였다
제 1419편 - 명나라가 멸망하였다

제 1419편 - 명나라가 멸망하였다
제 1418편 - 임경업의 억울한 죽음
제 1416편 - 심기원 역모 사건의 진상
제 1415편 - 좌의정 심기원, 반정(反正)을 꾀하다
제 1414편 - 7년만에 찾은 고국땅, 세자빈은 서러웠다
제 1413편 - 인조는 소현세자의 귀환이 두려웠다
제 1412편 - 청 태종이 죽고 도르곤이 실권을 장악하다
제 1411편 - 최명길, 명나라와 밀통한 죄로 잡혀가다
제 1410편 - 명나라에 밀파된 스파이, 승려 독보(獨步)
제 1409편 - 송산성과 금주성이 함락되었다
제 1408편 - 길어지는 전쟁, 기울어가는 명나라
제 1407편 - 내키지 않은 전쟁에 징발당하다
제 1406편 - 군량미 운반 선박은 풍랑에 연달아 난파당하고
제 1405편 - 심양으로 끌려가 문초를 당하다
제 1404편 - 칠십 노인 김상헌, 의주로 호송되다
제 1403편 - 영의정도 의주로 불려가서 모욕을 당하고
제 1402편 - 김상헌을 잡아들이라
제 1401편 - 부자 상봉의 시간은 너무 짧았다.
제 1400편 - 원손(元孫)은 가고, 소현세자는 왔다
제 1399편 - 인조는 네 살 배기 손자를 인질로 보내야 했다
제 1398편 - 까다롭고 무리한 세자의 귀국 조건
제 1397편 - 인질로 잡혀간 소현세자는 어떻게 지냈을까
제 1396편 - 김상헌의 상소가 불러온 파장
제 1395편 - 통역관 정명수의 만행
제 1394편 - 삼색인(三色人)을 색출하라는데…
제 1393편 - 국왕 교체론에 ‘전쟁불사’로 맞서다
제 1392편 - 청나라의 입조(入朝) 압박, 인조는 불안하다
제 1391편 - 또 다른 압박 “조선 왕은 입조(入朝)하라”
제 1390편 - 청태종의 분노“군사징발을 주저하지 말라!”
제 1389편 - 청나라는 군사징발을 면제해주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