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3(토) 부부 동반 만찬, ‘윤핵관’에게 줄 서라는 대통령의 천기누설! (주진우, 박지훈, 양지열)
- 매우 추운 겨울... 한 달 잘 버티자! - “정쟁의 줄다리기 수단으로 삼지 말아 주세요.” (feat.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 - 참사 후 한 달...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 유가족들은 이후의 대처, 책임 다하지 않는 모습이 더 답답하다 - “나라면 사과하고, 당 대표 내놨다가 수사받고 돌아올 것” (feat. #설훈) - “이재명 대표, 고양이의 탈을 쓴 호랑이... 분당 가능성 경고했어” (feat. #박영선) - 언론, 이재명에 대한 당내의 다른 목소리만 주목해 - 이번 정권에서는 ‘떳떳하면 수사받아라’라는 말이 조금... - 윤석열 정권 6개월을 한 마디로 ‘약마복중’ (feat. #윤여준) - 윤석열 대통령 정치 얘기는 ‘윤핵관’ 4인방하고만 했다? - ‘공천 줄서기’ 돌입? “공천 받으려면 어디로 가야 해?” - 다음 주 신문 1면 장식할 인물 누구? 주진우 기자, 시사 일타강사 박지훈 양지열 변호사와 함께! 일주일 동안 있었던 중요한 일들 알짜배기로 뽑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