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2 밤말은 새가 들으면 내말은 누가들어 (feat.훌렁언니)
May 31, 2024•47 min
Episode description
오늘은 첫번째 게스트와 함께 수다타임을 가졌습니다!
분명히 남과 거침없이 친해지는 법에서 시작했는데, 어느덧 내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법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우리. 의식의 흐름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30대 언니들이 멘탈잡고 자아 찾는 아우성 함께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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