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회 - [비효율의 사랑] 온라인 북토크
"북토크라고는 했지만 저희 모두 클러버분들과 미팅을 한 느낌이네요." 김혜리 기자님의 말씀처럼 서로가 친해지는 시간이 되었네요.

"북토크라고는 했지만 저희 모두 클러버분들과 미팅을 한 느낌이네요." 김혜리 기자님의 말씀처럼 서로가 친해지는 시간이 되었네요.
두 클럽지기의 서울국제도서전 후기로 시작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책 [영화가 태어나는 곳에서]에 대한 리뷰, 칸 영화제 리포트까지 136분을 꽉 채웠습니다. 다음 시간은 [비효율의 사랑] 미니 북토크로 진행됩니다. 7월 3일까지 3filmclub@gmail.com으로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
최다은PD의 첫 책 [비효율의 사랑: 소란한 세상에서 조용히 귀기울이기]를 선물로 드려요. 이벤트 공지 잘 들어주시고요,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년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던 작품입니다. 30분경부터 영화 이야기 시작하고요, 이후엔 '최근 나를 즐겁게 한 것들' 나눠봤어요. 필름클럽은 방학 후 6월에 돌아옵니다!
감상 후기는 3filmclub@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넷플릭스 화제작 '소년의 시간' 다뤘습니다. 먼저 보신 분들의 후기를 포함, 사연 소개 한 뒤 22분부터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합니다. 나누고 싶은 말 또는 광고 문의는 3filmclub@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전세계 영화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을 휩쓴 작품, '플로우'를 다뤘습니다. 영화이야기는 37분 경부터 시작합니다. *본 에피소드는 '온기'의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온기'의 제품은 https://smartstore.naver.com/the-ongi 혹은 네이버에서 '온기 화장품'을 검색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광고 문의 및 사연은 3filmclub@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미키17' 제작기를 중심으로 감독으로서의 고민과 개인적 취향까지, 봉준호의 과거-현재-미래를 모두 담았습니다.
사연 소개 시간에 패딩턴 이야기 짧게 나눴어요. 65분경부터 스포일러 구간 시작되니 참고 바랍니다.
브루탈리스트에 대한 후기 소개하고 27분 경부터 미키17 이야기 나눕니다.
영화를 보고 느낀 점, 그리고 음악에 대해 나누었어요. 사연 및 광고 문의는 3filmclub@gmail.co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사연 소개 후 20분 경부터 영화이야기 시작합니다. 이번 편에는 줄거리 위주로 소개했으며 음악을 비롯한 본격적인 비평은 2부에서 진행됩니다. 광고문의: 3filmclub@gmail.com 인스타그램: @3filmclub
영화 리얼 페인 속에 등장하는 쇼팽의 피아노 음악을 모아봤습니다. 자세한 곡명은 인스타그램 @3filmclub에 올려두었으니 참고하세요!
광고문의: 3filmclub@gmail.com 인스타그램: @3filmclub
광고문의: 3filmclub@gmail.com
00:00~39:30 사연 소개 39:30~1:36:00 영화 이야기 1:36:00~1:50:55 최근 나를 즐겁게 한 것들 광고문의: 3filmclub@gmail.com
지난주에 녹음했던 연말결산 2부를 공개합니다. 2024 개봉작 Best 나머지 작품에 이어, 최다은 피디가 선정한 영화음악 Best5도 소개했어요. 슬픔 속에서 보이지 않는 손을 꼭 쥐어봅니다. 이어진 마음으로 이 시간을 통과하기를.
김혜리 기자 선정 2024 개봉작 Best11 중 다섯 편을 먼저 공개합니다.
필름클럽이 탄생한지 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클러버들이 보내주신 사연과 함께 다사다난 했던 올 한 해를, 필름클럽과 함께했던 지난 시간을 돌아봤어요.
"필름클럽이 애플 팟캐스트 2024년 우리가 사랑한 프로그램에 선정됐어요"라는 소식에 김혜리 기자님은 뭐라고 하셨을까요? 그 답이 공개됩니다. 김태양 감독님과의 대담은 40분 경부터 시작해요.
2024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아노라]를 다뤘습니다. 그 전에 [룸 넥스트 도어]에 대해 못다한 이야기, 다큐멘터리 [고래와 나]를 봐야하는 이유 등을 나눴고요. 88분~96분은 스포일러 구간입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베니스 황금사자상 수상작, 룸 넥스트 도어를 다뤘습니다. 스포일러 구간은 따로 없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그간 있었던 굵직한 변화를 나누고 '최근 나를 즐겁게 한 것들'을 이야기했어요. 트위스터스, 레이디 버드에 관한 클러버들의 특별한 사연도 담겨있습니다.
간단한 곡 소개를 덧붙였습니다.
비포 시리즈 리플레이 특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