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호주 장갑차 한화 레드백이 유리
가격과 성능 등 가까이에서 유리

가격과 성능 등 가까이에서 유리
오늘 이재용 삼성 총수가 법정구속이 되었는데, 이런 재판 모습을 보면서 국민들도 다 눈치를 챘지만, 결국 이재용은 사과를 해도 박근혜는 절대 사과하지 않을 걸 알면서 사면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코너에서 결국 문재인의 아량으로 사과하지 않는 범죄자를 용서했다고 할 것인데, 국회의원 300석 다 먹던 서울 부산 시장을 다 먹던 문재인의 행적이 밝혀지게 될 것입니다.
1980년 5월 24일 광주 전투교육사령부 예하 교도대대와 특전사 11여단이 오인사격으로 특전사 1개 대대가 괴멸되다시피 했는데, 실상은 교도대대 병력이란 것이 1개 분대 병력이었고, 11여단에서 갓 전입 온 대위가 분대를 지휘해 자신이 근무했던 11여단을 공격했던 것이고, 대구함 사건은 호위함 배치 1급 인천함이 대공능력이 약해 대공능력을 보강한 배치 2급 신형 대구함을 건조 시험운항을 하면서 마구잡이로 다뤄 고장을 일으켜 취역 기간 3년동안 초기 3달만 시험운항을 하고 아직도 고치지 못해 항구에 처박혀 있는데, 이 대구급 함정이 바로 서해5도 방공망을 담당할 함정이었습니다.
한국이 올해도 세계 군사력 6위를 유지해 G7 회의에 초청을 받고 D10 참여국가에 제안을 받고 있는 등 군사강국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데, 유독 세계 28위 군사력 국가이면서 경제 최하위 후진국인 북한에게는 핵심적 중요 전력과 전략적 중요 지역에서 전력의 열세를 보이는 것은 명백하게 방위계획과 군사력 구축 계획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입니다.
전투식량 군납비리가 하늘을 찌르는데, 식약청과 검찰의 기소도 아랑곳 하지 않고, 국방부의 납품 금지 명령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납품업체의 기막힌 비리
도청에 차려진 시민군 본부에 광주 시민들 출입은 저지되고, 정문에는 무장 경비병들이 지켜 서 있던 4일간의 광주에 대한 이야기
서울시장 한다고 나선 오세훈 안철수 박영선 나경원 4명은 선거가 공정하게 치루어 진다고 믿고 출마를 하는 것은 아닐 것인데, 이런 서울시장 선거판에 덩달아 열을 올리는 국민들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국민들 일까? 나라를 망치는 게 지도자들일까 국민들일까?
요즘 터키가 한국에 요청한 알타이 전차 파워팩 공급 요청을 한국이 거부 했다는 소문이 떠돌고 있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님, 그 이유는 현재 독일을 포함한 유럽이 터키에 무기 금수조처를 취하고 있고, 한국이 선전하는 국산 파워팩은 핵심부품이 독일산 부품 33%를 포함하고 있기에 한국이 터키에 파워팩을 수출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못하고 있는 것이고, 이 사항이 흑표전차를 양산해 기갑전력의 신속한 증강을 막은 변속기 문제의 핵심사항입니다.
트럼프가 쥐고 있는 것은 부정선거에 대한 혐의 증거들이 아니라 부정선거를 저지르기 위해 중국과 손잡고 저지른 반역행위 혐의 증거들일 것이며, 이런 증거들이 사실로 밝혀지는 시간이 부정선거를 밝혀내는 시간보다 짧기에 바이든의 임기는 아주 짧을 것이며, 다시 치러지는 대선에 트럼프가 출마해 당선이 되면 트럼프는 8년을 다시 대통령에 재임을 하기에 중국의 해체는 명확해 질 것이고, 미군부는 트럼프에게 충성을 할 것 입니다.
북한은 수중발사 핵탄도 미사일을 우리에게 쏠수 있는데, 우리는 수중발사 고폭탄을 쏜다고 해군과 언론이 자랑을 하는 것 보고, 한숨만 절로 나오는데, 정말로 북한이 대구경 방사포와 핵미사일을 썩어 같이 쏘고, 수중발사 핵탄도 미사일을 장착한 잠수함을 우리에게 보내 쏜다고 하면 우리는 그냥 손들고 항복을 하는 수뿐이 없는 상황이 되는 걸 알고도 저런 자랑을 합니다.
한국은 원자력을 군사용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조약에 지배를 받고 있어서 군사용 핵잠수함을 건조하는데 제약이 따르지만, 민간용 연구 목적 핵 잠수함을 건조해 무장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각종 운영시험 평가를 진행을 한다면 시비를 걸수는 있으나 제지는 못할 것이고, 정치적 시비가 해결되면 무장을 하면 되는데, 정부가 정말 핵잠 건조 의지가 있다면 러시아처럼 민간탐사용 핵잠을 건조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 입니다.
노무현은 임기를 마치고 자신의 대북행각 들통 우려 때문에 모든 서류를 들고 나왔다 죽었지만, 트럼프는 바이든 쪽의 모든 비리와 비밀을 거머쥐고 백악관을 나와서 중국과 그 스파이들을 처단할 것인데, 마지막으로 낸시 팰로시의 노트북까지 거머쥐자 바이든쪽 진영에서는 발작증세를 보이는데, 트럼프틑 지지자들과 함께 소송을 통해서 정의와 진실을 바로 세울 것 입니다.
인천급 호위함은 천안함 폭침 때 이미 건조 중이었고, 가장 보수적 설계로 건조를 해 말썽이 없던 함정인데, 대잠능력은 세종대왕급을 능가하지만 확장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고, 대구급 호위함은 최신 전기식 추진체계를 갖추고 국산수직발사관을 탑재했지만 고장으로 진가를 알수가 없고, 배치3 급은 에이사 레이더를 탑재해 이순신급을 능가한다고 알려져 가장 기대를 받고 있는 함정인데, 이 호위함 건조가 바로 한국 해군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임기를 10여일 앞두고 트럼프가 계엄령을 선포할 수는 없듯이 트럼프가 탄핵이 될 수도 없는데 사람들은 기대를 걸고 있어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는데, 부정선거를 자행한 측은 트럼프가 없어져야만 부정선거를 고소고발 할 세력이 힘을 잃게 되기에, 트럼프가 군중들과 정보를 교환할 채널들을 차단했고, 정권인수가 되면 그를 체포 구속할 것인데, 한국의 미래는 암울하기만 해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북한이 대구경 방사포를 배치해 한국을 위협하는 가운데 한국이 천무2 양산을 미루자 미국은 신형 첨단 대구경 로켓인 프리즘을 한국에 배치하기로 결정 했는데, 프리즘은 사거리 800킬로 이상으로 자탄을 탑재하거나 관통탄두를 탑재하고 에프 35스텔스 전투기가 원거리에서 목표물을 탐지 통보하면 발사 해 목표물을 제거하는 능력을 갖고 있는 유도형 로케 무기로 북한 전 지역은 물론 중국 해안가 방공부대를 무력화 시킬 수 있어 북중은 심한 반발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해군에서 구상중인 강습상륙함 방식의 경항모는 함재기의 소티 수를 더 제한하는 형상이며, 장차 성능향상 또는 개량을 가로 막는 형상인데, 경항모라고 해도 스키점프대를 설치하고 앵글데크를 설치하면 수직이착륙 능률을 높여 소티 수를 최대치로 끌어 올릴수가 있고, 또 다른 함재기를 싣을 수가 있어 장차 성능향상 또는 개량도 가능하며, 이 방식 설계도는 김영삼 정부때 구소련 항모를 해체해 국가에서 설계도 확보하고 있고, 이 기술을 미국에 제공까지 했었는데 기껏 해병대 상륙용 경항모를 건조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한국의 명품인 케이 9 자주포는 전세계에 뽐을 내는데, 또 다른 명품인 케이 2 전차는 한국에서 조차도 냉대를 받다 시피하는데, 케이 2 전차는 개발된 지는 꽤 되었어도 아직까지 성능과 가격에서 최고의 반열에 있어서 올해는 좋은 소식이 들려 올 것 인데, 케이 K9 자주포와 함께 한국 무기 수출에 견인차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미국 대선으로 부정선거에 대한 구체적인 수법이 다 드러나서 세계 각국은 자국의 선거제도 보완에 대한 자구책 마련에 골몰해 과거와 달리 신임 미국대통령 등장에 냉소적인 태도를 보이는 국가들이 많은데, 이번 미국 대선에 개입을 한 중국, 독일, 이태리에 대한 외교적 대응과 부정선거로 정권이 들어선 나라들에 대한 외교적 대응 등으로 이어지는 미국의 부정선거 수사와 재판은 세계의 주목을 받을 것입니다.
한국이 경항모를 건조하면서 그 이유를 주변국 견제를 하기 위해서라는데, 주변국인 중국의 정규 항모가 아닌 경항모를 비교를 해봐도 견제는 커녕 근처에 접근 자체를 하지 못할 듯 한데, 중국의 075급과 076급 경항모를 비교해 보고 한국의 항모 건조는 1척을 건조하더라도 확실한 항모로 다시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한국 유조선이 이란에 피랍되어 억류되자 우리 해군의 최영함이 이란 앞바다에 급파되어 작전 중에 있는데, 이란은 미국 핵항모 함대를 상대하는 막강한 군사력을 지닌 국가로서 이란 앞바다에서 작전중인 우리 해군의 최영함과 승무원들의 무사함을 기원하면서, 얼마 전에 북극해 인근의 항해로 얼음을 뒤집어 쓰고 귀환한 최영함을 보면서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했는데, 하루속히 유조선 피랍사건이 해결되어 우리 해군의 최영함이 무사히 귀환하길 바랍니다.
미국 대선이 전세계에 관심을 끌면서 부정선거가 자행되는 모습과 이를 숨기려는 모습, 까발리려는 모습, 그리고 미국의 힘이 어디로 쏠리는지 만천하에 다 드러났고, 깔끔하지 않은 모습으로 정권을 이양을 받지만, 하늘에 별처럼 많은 시민단체들이 있는 미국에서 바이든 정권이 취임하자 마자 부정선거 시비에 휩쓸리면 중국은 또 다시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 부어야 하는 처지가 되고, 전세계와 모든 미국인들의 관심 속에 부정선거는 시간을 끌면서 시시비비가 가려질 것 입니다.
필리핀 해군의 주력함인 호세리쟐 함의 무장능력은 과거 한국의 초계함급 무장에 어뢰를 장착한 수준으로서, 현재 신형 대구급 2척과 구형 포항급 1척 그리고 차후에 증여될 포항급 1척으로 4척 수준이 될 전망인데, 인도산 브라모스 지대함 미사일과 함께 중국함정을 견제하는 전략에서 먼저 공격을 하는 방법을 선택한 듯한데, 잠수함을 3척 정도 보유하면 최소한의 해역방어는 가능할 듯
현대가 경항모에 대한 개념연구로 처음은 이탈리아 카보우르 경항모를 베꼈으나, 최근엔 트리에스테로 상륙함을 베낀다고 하는데, 이 두 경항모는 모두 스키점프대가 장착되었는데, 한국형 경항모는 스키점프대 없는 미국 해병대식 평갑판을 채용하는데, 독도급 문제를 개선하는 LPX2 건조를 강제로 포기 건너뛰어 경항모 건조를 강행하고, 독도급 건조를 했던 한진의 경험을 무시하고, 경항모와 KDDX 건조를 경험없고 설계 절도를 한 현대에 몰빵 해주기에 갈팡질팡하는 것 입니다.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북한과 중국을 끌어들여 내 쫒고 임기 말에 사면 조건을 내걸면 수그릴줄 알았던 박대통령이 꿈쩍도 않자 이명박까지 구속해 죄짓은 대통령들을 용서하는 모습을 보이려던 그림이 통하지 않게 되자, 죄없음이 드러나면 당연히 왜 죄를 뒤집어 씌우고 누가 뒤집어 씌었냐로 여론이 몰리면 공작원 21호의 신분이 들통날 것은 정해진 이치라, 문재인도 노무현의 뒤를 따라야 할 것 입니다.
북한의 유일한 공격수단인 공기부양정 전력은 세계 최대규모로 미국을 능가하고 있으며 백령도 50킬로 전방에 기지를 두고 기습을 하면 막기 어려운데, 한국은 이를 막기 위해 아파치를 도입해 대비하고 있고, 해병대에 비궁을 배치하고 고속전투정을 도입하고 있는데, 고속전투정에는 기뢰가 탑재되어 미리 침입로에 기뢰를 투입하면 침투를 지연시킬 수 있는데, 해병대 고속전투정과 북한 공기부양정 비교와 침투저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군당국은 2015년 저고도 방공망의 주역인 천마 미사일의 성능개량을 한다고 발표를 했고, 성능개량 품목은 미사일 핵심부품인 진공관식 소자를 질화갈륨 소자로 교체를 한다고 구체적으로 발표를 했는데, 언론 보도를 보면 아직도 교체가 안되고 해당업체에 천문학적인 정비비용을 지출했고 이번에 또 그 업체에게 비용을 지불했는데 문제는 아직도 진공관식 소자로 천마가 운용 중이라고 합니다.
불량전투식량, 같은 업체가 걸려도 또 납품 걸려도 또 납품 입찰서류는 방사청에서 빼 줘다고 하는데, 먹는 것 갖고 비리가 이 정도면 고가 장비의 납품 비리는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라고 보여지는데, 문제는 이런 이야기를 소재로 영상을 제작하면 클릭수가 10%대로 떨어지면서 군대를 까니 정부를 까니 하는 댓글이 일제히 올라 오는데, 군대와 정부가 비리를 저지르는 것을 들추는게 깐다는 의식을 갖고 있는 국민들이 대다수 일리 없는데, 그런 군대의 작동여부가 확인되지 않는 무기를 갖고 중국이 까무러치니 일본이 넘어가니 미국이 떠니 하는 허위 영상에는 수십만 클릭수가 붙는 것을 보면 국방분야 영상물에도 북한과 중국의 댓글 공작이 심각함을 느끼게 됩니다.
항공기 에이사 레이더는 함정의 레이더와 달리 고난도 기술이 요구되는데, 중국이 수출용JF-17B3에 이어 주력 전투기 J-11B에도 AESA레이더를 장착해 양산하기 시작했는데, 확인된 2 기종으로 실증을 마치면 모든 전투기로 AESA레이더 장착이 확대될 것으로 보이는데, 힌국의 AESA레이더 기술을 해킹해 개발한 듯 보이고, 곧이어 함정과 방공미사일로 확산하면 미국의 대중국 공격 전략과 중국의 무기 수출에 큰 변화가 예상되어 서방국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현재 조립이 진행중인 국산 KFX에 장착될 공대지 크루즈 미사일을 국산으로 하느냐 외산으로 하느냐 하는 문제로 업계는 시끄러운데, 타우러스 도입때 방사청은 수의계약 특혜를 주고 절충교역으로 제공되는 기술도입을 33%까지 진행되던 것을 12%로 낮추고 1천억원대 손해를 끼쳤는데, 독일은 또 타우러스2를 들고 반값으로 합작파트너를 찾는데, 절충교역 기술로 국산화를 하는 업체는 낮은 도입기술로 시간을 끌고 있는 동안 급하다는 여론을 만들어 독일산 도입을 추진하자고 합니다.
윤석열은 518을 편향수사를 한 사람이고, 조갑제는 518때 유일하게 시민군 본부의 허락을 받고 광주에 들어갔고, 북한군개입 불가설을 주장하는 사람이고, 지만원은 518 북한군 개입설을 일관되게 주장을 하는데, 바로 윤석열이 수사한 수사기록을 근거로 하고 있는 인물로서 묘한 인연들이 있는데, 조갑제는 지금 바이든의 당선을 주장하고 있고, 지만원은 트럼프가 당선되어야 한다고 주장을 하면서 두 사람 모두 차기 대권은 윤석열이 잡아야 한다는 일치점을 보이는 듯 한데, 두 사람 모두 윤석열의 과거행적과 가짜 테블릿으로 현직 박근혜 대통령을 모함한 것은 언급하지 않는 일치점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