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나 : 우울이 나아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허지원 : 자신의 문제해결력의 강도도 세지고 다양성도 넓어질 거라는 확신이 있어야 하죠. 김하나 : 그 확신은 자기 스스로 믿어야 하는 거군요? 허지원 : 돈을 써야 합니다. 김하나 : 아! 임상심리전문가이자 뇌과학자 허지원의 ‘뼈를 때리고 머리를 쓰다듬는’ 자존감 해부시간!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http://www.yes24.com/24/goods/65940019
Dec 12, 2018•1 hr 27 min
캘리: 이 시간은 항상 마음이 따뜻해져요. 프랑소와 엄: 사실 캘리를 위한 방송이에요. 불현듯: 두 코너가 있죠. '오은의 옹기종기'와 '캘리의 온기종기'! 『선생님, 요즘은 어떠하십니까』 http://www.yes24.com/24/goods/17652997 『아침의 피아노』 http://www.yes24.com/24/goods/64952316 『한 번쯤, 남겨진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http://www.yes24.com/24/goods/65066718
Dec 06, 2018•1 hr
이슬아: 지금 오은 시인님이 하고 계신 [옹기종기],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에요. 나중에 물러나실 때 저한테 연락주세요.'웃음' 오은: 가슴이 철렁하네요. 다음 질문이 떠오르지 않아요.'웃음' 『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 http://www.yes24.com/24/goods/65495595
Dec 05, 2018•1 hr 16 min
김하나 : 장원급제해서 금의환향하는 기분 있잖아요. 제가 생각했을 때 저희의 ‘금의’는 이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은 : 네, 보여드릴게요! [‘책읽아웃’ 단체티셔츠를 보여준다] [수많은 ‘책읽아웃’ 애청자의 환호성] 『잘 살고 싶은 마음』 http://www.yes24.com/24/Goods/65431054
Dec 04, 2018•58 min
오은 : 어떤 분들이 나오실지 궁금하시죠? 김하나 : 저는 짐작도 못 하겠어요. 오은 : 그러게 말이에요. 사전에 들은 게 없어서. 김하나 오은의 부산 시민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부산 이후부터 http://www.yes24.com/24/goods/62768701 힘 빼기의 기술 http://www.yes24.com/24/goods/44020477
Nov 29, 2018•59 min
불현듯 : 귤 까먹으면 좋을 계절이지요? 캘리 : 귤 까먹으면서 책을 읽어도 좋을 계절이고요~ 그래서 ‘어떤, 책임’이 준비했어요! 프랑소와 엄 : 그런데….. 제가 사실 오늘 책 사진 찍을 때, 쓰려고 귤을 가져왔다가 그만…. 귤 까먹으면서 읽으면 좋을 책 『80세 마리코 1』 http://www.yes24.com/24/Goods/65546788 『몫』 http://www.yes24.com/24/Goods/64175098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http://www.yes24.com/24
Nov 22, 2018•59 min
Nov 21, 2018•1 hr 10 min
삼천포 시사책방, 이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1. 통일의 방향성, 어떻게 가야 하는가? 2. 어째서 성매매 안 하는 남자가 소수가 되는가? 3. ‘자니?’ 문자는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나? 평양에선 누구나 미식가가 된다 http://www.yes24.com/24/goods/66360230 성매매 안 하는 남자들 http://www.yes24.com/24/goods/61102644 연애의 기억 http://www.yes24.com/24/goods/64244115
Nov 15, 2018•1 hr 6 min
studio fnt의 ‘영업부장’이자 고양이 시루와 자루의 아빠, 한국의 그래픽 디자인에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이재민 저자를 만나 음악, 술, 디자인을 이야기했습니다. 청소하면서 듣는 음악 http://www.yes24.com/24/Goods/64610170
Nov 14, 2018•1 hr 32 min
있어 보이는 책을 찾기 위해서 각자의 책장을 뒤져야 했던 불현듯, 프랑소와 엄, 캘리! 그들의 선택은? 『끝나지 않는 대화』 http://www.yes24.com/24/Goods/14600316 『미술의 피부』 http://www.yes24.com/24/Goods/42643937 『10의 제곱수』 http://www.yes24.com/24/Goods/7357533
Nov 08, 2018•1 hr
김소연 : 그냥 내가 진짜 원해서 ? 제대로 한 것? 그건 시집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은 : 어떤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5년 만에 나와서, 늦은 게 아니라ㆍㆍㆍ 김소연 : '웃음' “허우적거리지 않으려고” 시집을 썼다는 오은의 표현에도 동의해요. 『i에게』 http://www.yes24.com/24/Goods/64434860 『한 글자 사전』 http://www.yes24.com/24/Goods/58202804
Nov 07, 2018•1 hr 16 min
#냥렐루야 #옛날새럼 #어른됨 #어머니~! #만화는종합예술 길고양이로 사는 게 더 행복했을까 http://www.yes24.com/24/Goods/64733890 만화의 이해 http://www.yes24.com/24/goods/3001183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http://www.yes24.com/24/goods/65489456
Nov 01, 2018•1 hr 5 min
그가 나타나면 펭귄이 두려움에 떨고, 까치가 뒤통수를 칩니다. 동물 행동학자이자 극지연구소 선임 연구원으로 남극과 북극을 오가는 이원영 박사의 모험 이야기! 여름엔 북극에 갑니다 http://www.yes24.com/24/goods/53229293 물속을 나는 새 http://www.yes24.com/24/goods/64621550
Oct 31, 2018•1 hr 28 min
불현듯'오은' : 오늘 캘리님이 정말 어려운 주제를 주셨어요. 프랑소와 엄 : 그러니까요. ㅜ_ㅜ 제가 3박 4일 고민하고 책을 골랐다니까요. 캘리 : 실은 제가 너무너무 소개하고 싶은 책이 있었어요. 소개 안 할 수 없는 책이라서. '흑흑' 나를 컬러풀 하게 만들어준 책 반짝이는 박수 소리 http://www.yes24.com/24/Goods/23028736 식물 도감 :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도감 http://www.yes24.com/24/goods/2409
Oct 25, 2018•57 min
오은 : 평일에는 편집자, 주말에는 소설가로 살고 계시죠? 정말 주말에는 책 안 써요? 김봉곤 : '식은땀 삐질…' 최근에 연재를 시작해서요. 연재에는 장사없다! 생각하고 있어요. 오은 : 개그 실력이 대단하다고 들었습니다만~ 김봉곤 : ‘갑분싸’를 만들기 싫어서요. # 커밍아웃하고 나쁜 건 없었어요! # 소설 쓰는 기분을 만들어주는 게 중요해요! # 최후의 꿈이요? 그건 문학동네 대표가
Oct 24, 2018•1 hr 10 min
이번 화는 책을 소개하기 전 51-2화에서 나왔던 억양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모쪼록 길기만 한 변명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삼천포책방 이주의 책 어쩌다 우리는 환자가 되었나 http://www.yes24.com/24/goods/64177279 떨리는 게 정상이야 http://www.yes24.com/24/goods/64614692 무슨 만화 http://www.yes24.com/24/goods/63738860
Oct 18, 2018•1 hr 10 min
* 오늘의 만남은 이렇게 기억될 것 같습니다. 주당은 좋은 사람, K-novelist, 엄마, 성당은 좀 아니지 않아? ** 11/17(토) 부산 공개방송 참가 신청 중입니다!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http://www.yes24.com/24/Goods/64366912
Oct 17, 2018•1 hr 17 min
불현듯 : 책읽아웃이 방송 1주년을 맞아, 부산 공개방송을 정말로 한다지요? 캘리 : 오은 시인님, 김하나 작가님이 더블 진행하신다면서요. 프랑소와 엄 : 11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 예스24 부산 수영점'1983점'에서 만나요! 나를 설레게 한 그림책 민들레는 민들레 http://www.yes24.com/24/Goods/12988594 나는 지하철입니다 http://www.yes24.com/24/Goods/32683559 알레나의 채소밭 http://www.yes24.com/24/Goods/49867317
Oct 11, 2018•54 min
윤성희 : 소설을 쓸 때마다 첫 문장이 어려워서 이렇게 생각해요. “성희야 이건 두 번째 문장이다.” 오은 : 아….… '웃음' 저도 시를 쓸 때, 첫 문장이 어려워요. 윤성희 : 하지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아무리 빨리 쓰려고 해도 한번에 두 단어는 못 치잖아요. 오은 : 맞아요. 어쩌면 이게 첫 문장이 아닌 문장이 될 수도 있고요. 첫 문장 http://www.yes24.com/24/Goods/62585434 베개를 베다 http://www.ye
Oct 10, 2018•1 hr 7 min
단호박 : 3위하니까 그거 생각나네요. 예전에 개그우먼 안선영 씨가… 그냥 : 너무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어 골라왔어요. 톨콩 : “내가 박수근 화백에 대해 증언하리라!” 어디까지 뻗을지 알 수 없는 세 권의 책 한 번 까불어 보겠습니다 http://www.yes24.com/24/goods/64411589 딱 한 달만 아무 것도 하지 않고 http://www.yes24.com/24/Goods/63139812 박완서의 말 http://www.yes24.com/24/goods/62952742
Oct 04, 2018•1 hr 8 min
Q. ‘선배 여성으로서 딸에게 ‘이런 선택은 하지 마’라고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다’, 뭘까요? A : …솔직히요? 남자한테 목매지 말라고 그러거든요. 다 큰 여자 http://www.yes24.com/24/goods/26843690 러키 서른 쎄븐 http://www.yes24.com/24/goods/64368790
Oct 03, 2018•1 hr 16 min
프랑소와 엄 : 저희가 원래 어떤 책을 가져올지 사전에 공유하잖아요. 캘리 : 그런데 오늘은 비밀로 했죠. 불현듯 : 도대체 어떤 책이죠? 가방 속에 넣어두고 사탕처럼 꺼내먹는 책 왼손은 마음이 아파 http://www.yes24.com/24/Goods/64340314 나는 이름이 있었다 http://www.yes24.com/24/Goods/64430340 이게 다예요 http://www.yes24.com/24/Goods/123984
Sep 27, 2018•1 hr 5 min
오은 : 저는 정말 화를 못 내겠어요. 서밤 : 처음부터 우아하게 세련되게 화를 내려고 생각하지 마세요. 오은 : 아이쿠, 화를 조리 있게 낼 필요가 없는 거군요! 서밤 : 저도 사실 저에게 가혹한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서른쯤부터 생각이 달라졌어요~ 오은 : 아…. '오늘 저를 구원하셨어요'…… 서밤 님한테 상담 받고 싶어요…'눈물 주륵주륵' 나에게 다정한 하루 http://www.yes24.com/24/Goods/6001
Sep 27, 2018•1 hr 10 min
톨콩 : 기름떡볶이 할머니들이 굉장히 부자고 거칠 것 없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그게 바로 ‘oil money’ 아니겠느냐… 희망의 이유 http://www.yes24.com/24/Goods/409501 먹는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어! http://www.yes24.com/24/goods/62270659 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 http://www.yes24.com/24/goods/63746573
Sep 21, 2018•1 hr
이경미 : 내가 흥미로워하고 재미있어 하는 걸 이야기해야지 책임도 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용기가 생기기는 해요. …그런데 이렇게 망할 줄은 몰랐어요. 나는 그래도 좀 접점이 있을 줄 알았죠. 영화도 책도 성공할 거예요 감독님… 잘돼가?무엇이든 http://www.yes24.com/24/goods/62143402
Sep 19, 2018•1 hr 22 min
불현듯 : 박준 시인은 필명이 있어요? 아니면 별명~ 박준 : 준박이라고 할까 하다가, ‘하비’가 어떨까 싶어요. 캘리 : 하비? 그게 무슨 뜻이죠? 그리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 박준 시인이 노래 부르다! 슬픔의 비의 http://www.yes24.com/24/Goods/59384739 이게 정말 천국일까? http://www.yes24.com/24/Goods/32723134 기다림 망각 http://www.yes24.com/24/Goods/3265516
Sep 13, 2018•49 min
오은 : 박준 시인님, 오늘은 왜 머플러를 안 하셨어요? 박준 : 구포역 도착하기 전까지만 해도 하고 왔어요. 오은 : 그 이야기 좀 들어볼까요? 특집 - 김해 대한민국독서대전 공개방송 운다고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http://www.yes24.com/24/Goods/42702060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http://www.yes24.com/24/Goods/8150462?Acode=101
Sep 12, 2018•58 min
톨콩 : 할머니들이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것 같아요. 그냥 : 맞아, 귀여우셔. 단호박 : 할머니들의 스포츠클럽이 진짜… 대단해요. 이분들은 대개 오래 하신 분들이잖아요. ‘망스클’의 의미는? 책과 함께 확인! 아흔일곱 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http://www.yes24.com/24/Goods/63690881 예민함이라는 무기 http://www.yes24.com/24/goods/62096461 수영하는 여자들 http://www.yes24.com/24/Goods/62279577
Sep 06, 2018•1 hr
“의외의사실 님... 되게 대책 없으시죠?” ‘마루의 사실’을 조용히 기록한 작가, 의외의사실 님이 일상이 여행이 되는 패스포토툰 ‘퇴근길엔 카프카를’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마루의 사실 http://www.yes24.com/24/goods/19571999 퇴근길엔 카프카를 http://www.yes24.com/24/Goods/64368829
Sep 05, 2018•1 hr 21 min
불현듯[오은] : 오늘 주제가 이 책 읽고 저자가 만나보고 싶었다! 잖아요. 캘리 : 저는 정말 실현 가능한 책으로 가져왔어요! 프랑소와엄 : 그나저나… 전 살설솔술, 언두북스 님 댓글을 기다리고 있어요. ㅠ.ㅜ 행복한 책읽기 http://www.yes24.com/24/Goods/23267574 읽거나 말거나 http://www.yes24.com/24/Goods/63687411 타자기가 들려주는 이야기 http://www.yes24.com/24/Goods/62494069
Aug 30, 2018•1 hr 1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