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반장 1958〉에 자막이 깔리는 이유는? - podcast episode cover

〈수사반장 1958〉에 자막이 깔리는 이유는?

Apr 27, 202424 minSeason 1Ep. 58
--:--
--:--
Download Metacast podcast app
Listen to this episode in Metacast mobile app
Don't just listen to podcasts. Learn from them with transcripts, summaries, and chapters for every episode. Skim, search, and bookmark insights. Learn more

Episode description

MBC가 일반 시청자를 대상으로 드라마 본방송 한국어 자막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국내 최초의 드라마인 〈천국의 문〉이 1956년 전파를 탄 뒤 지상파 방송사가 한글 자막이 나오는 드라마를 제작해 본방송에 내보내는 건 68년 만에 처음입니다. 자막이 도입된 작품은 〈수사반장 1958〉이었습니다. 노년 시청자를 TV 앞에 붙잡아 두려는 전략이죠. 그러나 자막만이 모든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우리가 해결해 나가야 할 TV의 접근성 문제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북저널리즘 둘러보기

https://www.bookjournalism.com/

For the best experience, listen in Metacast app for iOS or Andr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