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 podcast cover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 https://www.youtube.com/c/JungtoOrg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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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제1930회 이혼 후 딸아이와 친정에 얹혀살게 됐습니다

#싱글맘 #친정 #가족불화 곧 싱글맘이 될 예정입니다 8개월이 된 딸이 하나 있고 친정에 얹혀사는 중입니다 실직한 아버지의 무능력함 우울하게 앓는 소리만 내는 어머니 남 탓이랑 막말만 하는 백수 남동생 이런 상황에서 부모님이랑 남동생에게 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Aug 25, 20217 min

제1928회 감정의 기복이 너무 커서 고민입니다

저는 행복학교를 들으면서 마음을 좋은 마음과 나쁜 마음으로 수치화했었는데 그때부터 제 하루가 굉장히 큰 폭으로 출렁거리더라고요. 스님께서 마음이 고요한 것은 출렁거림을 적게 하는 거라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이 좋은 마음과 나쁜 마음을 어떻게 하면 수치를 줄일 수 있을지가 제 고민입니다. 지금 가장 힘든 것은 우선 직장에서 코로나로 인해서 평소보다 일이 과도하게 많아졌는데 일이 평소보다 많아지다 보니깐 실수도 많고 새로운 것들이 많아서 과도한 업무로 힘든데 이제 업무들이 원활하게 처리가 안 되다 보니까 상사한테 굉장히 많은 비난을 받고요. 또 제가 중간자의 입장이다 보니까 밑에 있는 직원들의 하소연과 원망도 굉장히 많이 받아요. 근데 제가 중간에서 위에서도 치이고 아래에서도 치이니까 사실 그런 일이 하루에도 여러 번 있으니까 그게 또 코로나가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지다 보니까 매일매일 그런 일들이 반복적으로 있으니까 좀 화나 짜증이 빈번하게 나고요. 그리고 좋은 감정도 사소한 건데도 ...

Aug 19, 202122 min

제1927회 권위적이고 험한 말 하는 남편

#남편 #권위적 #험한말 남편이 저에게 험한 말을 하거나 저를 평등하게 대해주지 않고 권위적으로 대합니다진짜 제가 행복하게 살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Aug 18, 20217 min

제1925회 다른사람의 인정에 매달리기 싫어요(feat:남의 시선, 평가, 자존감)

#의지심 #자존감 #남의시선 #평가 108배를 하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니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누가 칭찬하지 않으면 '내가 잘하고 있지 않은 건가' 하고 스스로를 의심하게 됩니다. 현재 미술을 전공하고 있는데 제 작업을 하면서도 남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커서 정작 제 일에 집중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제는 다른 사람의 인정에 매달리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제 마음을 돌아봐야 할까요?

Aug 12, 20219 min

제1924회 우울감과 부정적인 감정에서 어떻게 하면 벗어 날 수 있을까요?

어릴 때부터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야겠단 생각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상경해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시절에 겪은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으로 우울증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가끔씩 찾아오는 심한 우울감과 부정적인 감정으로 아침에 일어나기조차 힘들 때가 있습니다

Aug 11, 20217 min

제1922회 게으름이란 어떤 것인가요?

#부처님의유언 #게으름 #수행정진 #부처님말씀 부처님의 마지막 말씀이 '게으름 피우지 말고 부지런히 정진하라' 였다고 들었습니다 게으름이란 어떤 것을 말하는지 궁금합니다 또 불교 교리를 배우면서 '제악막작중선봉행'이란 글을 보았는데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Aug 05, 20217 min

제1921회 갑자기 찾아온 병마

#공포 #욕심 #불치병 어느 날 갑자기부터 평생 겪어보지 못한 몸의 이상한 증상들을 느끼고 하루하루 저만 아는 고통의 강도가 1분 1초 버틸 수 없어 죽을 것만 같았고 두려움에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습니다 다행히 죽지 않는 병이라는 걸 알게 된 것도 감사했습니다 욕심이 많은 저에게 어떻게 해야 제 마음이 조금 더 편해지고 행복한 생각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Aug 04, 20217 min

제1920회 다 큰 자식에게 집착하는 어머니

#어머니 #독립 #집착 성인이 된 후에도 자식을 본인의 소유로 생각해서 집착하고 습관적인 욕설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엄마의 모습이 자꾸 저를 괴롭게 합니다

Aug 01, 20218 min

제1918회 7살 아이에게 ADHD약을 먹여도 될까요?

#ADHD #소아ADHD #ADHD약복용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7세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유치원에 담임선생님과 영어선생님이 계시는데 학부모 상담 시 여쭤보니 영어선생님께서 영어 수업 시간에 가끔 아이의 주의가 분산된다는 말씀을 하셔서 아이의 취학 전 전반적인 발달 상황이 궁금하고 염려되어 개인 소아정신과에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ADHD약을 처방해 주셨고 약물복용은 부모 선택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유치원에서나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는데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지 한 달이 지나 다른 곳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마다 견해가 달라 판단이 어려워 스님께 여쭤봅니다.

Jul 29, 20217 min

제1917회 고등학교 때 만원 버스에서 무섭고 답답했던 경험

#트라우마 #불안증 #폐소공포증 제가 고등학교 통학할 때 만원 버스를 타고 책가방을 여덟 개 열 개를 받고서 제가 푹 파묻혔는데 버스가 휘청하는 바람에 깔렸거든요 그때 좀 무서웠고 답답했었는데 그런 상황 비슷하게 되면 그때 느꼈던 그런 느낌들이 살아나요

Jul 28, 20219 min

제1916회 요즘 수행 과정에서 마가 꼈다 생각이 들어요

#양극성장애 #조울증 #수행 저는 2011년부터 양극성장애라고 조울증 추정 판정을 받고 약을 복용중입니다 수행자의 길을 가고 싶다는 게 제 길이었거든요 하지만 요새 인간관계도 이상하게 얽히게 되고 수행 과정에서 마가 꼈다고 생각이 들어요

Jul 25, 20218 min

제1913회 나의 길과 부모자식 간에 관계

#진로 #부모자식관계 #인생 1.만약에 이 길이 제 길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면은 그때는 어떻게 해야 되나? 2.부모 자식 간의 관계를 투자식으로 얘기를 하셨는데 진심이신지?

Jul 19, 202114 min

제1912회 병고에서 자유롭고 싶어요

#건강관리 #몸관리 #통증 저는 몸에 병이 있는데요 그래도 아침기도를 매일 하면서 마음은 편안하게 지내 왔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숨도 쉬기 힘든 통증이 닥치면서 몸도 마음도 무너지고 괴로웠습니다 병고에서 자유로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영상은 2020년 10월 23일 촬영 되었습니다

Jul 15, 20215 min

제1909회 독립한 딸에게 자꾸 더 해 주고 싶어요

#부모간섭 #독립 #자녀교육 저희 딸이 21살이 됐고요 20살 말에 본인이 알아서 집을 나갔거든요 잘 살고 있는 것 같은데 저 알아서 독립을 잘했는데 제가 딸에게 뭘 좀 더 해 주고 싶은 맘이 있는 것 같아요 걔를 위해서 뭘 더 해 주면 좋을까 그런 고민이 들더라고요 *이 영상은 2019년 2월 7일에 촬영되었습니다.

Jul 08, 20213 min

제1905회 딸이 성형 수술을 자꾸 원합니다

#성형수술 #자식교육 #외모지상주의 20살 된 딸이 있는데 외모에 너무 집착해요 작년부터 성형을 해 달라고 해서 쌍꺼풀 수술을 해 주었는데 하고 나니까 이대로 만족하지 못하겠다며 코 성형해 달라 뭐 주사를 맞겠다 이마를 넣겠다 이런 식으로 계속 외모에 집착을 많이 해서 제가 외모가 다가 아니지 않느냐 이야기를 하면 자기는 외모가 만족이 돼야 행복하고 외모가 최고의 가치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런 딸을 보면 제가 걱정이 많이 되고 딸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수행자로서 어떻게 가져야 할지 고민돼서 질문드립니다 *이 영상은 2019년 2월7일 촬영되었습니다.

Jul 01, 202113 min

제1902회 세끼 먹는 남편과 봉사를 함께 챙기기 힘들어요

#봉사 #수행자 #삼식이 남편 식사 시간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데요 교대 근무를 한 30년 이상 하다가 퇴직 앞두고 주간하다가 또 교대 근무로 바뀌었어요 제가 소임을 맡고 있으니까 법당으로 자꾸 출근을 해야 되는데 한 달 통틀어 한 일주일 정도만 아침 7시에 갔다가 4시에 퇴근하고 나머지는 거의 다 집에 있거든요 제가 법당에 나오면 식사 시간에 대한 옛날에 소리를 하도 많이 들어서 여러 가지 등등 법당에 있으면 식사 시간이 되면 자동적으로 불안해지고... *이 영상은 2019년 2월 7일 촬영 되었습니다

Jun 24, 20218 min

제1899회 일과 봉사를 병행하다 하나만 하니까 눈치 보입니다

#수행 #봉사 #일과수행 제가 직장을 다니면서 봉사활동을 병행할 때는 남편 눈치를 조금 덜 봤는데 직장이 폐쇄되면서 6개월 실업급여를 받으며 봉사활동을 하니까 제가 수행이 조금 된 건지 남편 눈치가 보여서 6개월이 다 지나고 나서 직장을 구해야 되는 건지 말아야 하는 건지 그런 갈등이 좀 있는데요 그 선택에서 제가 친정 모친을 7년 넘게 모시며 사는데 엄마가 많이 아프시니까 첨에 모셔 올 때는 남편이 어떤 마음인지 상관없이 당연하다 생각하고 남편한테 의논도 없이 모시고 왔을 때는 잘 몰랐는데 제 꼬라지가 좀 보여 남편이 좀 보이니까 지금은 직장을 구해 나가면서 봉사를 병행해야 하는지 아니면 조금 더 남편에게 팍 숙이면서 봉사를 병행해야 하는지 이런 갈등이 좀 생겨서요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 영상은 2019년 2월 7일 촬영 되었습니다

Jun 17, 202126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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