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32회 사랑을 못 받고 자랐어요
제 고민은 어렸을 적에 좀 가정 불화가 있어서 남을 쉽게 믿지 못하고, 부모님이 때리시진 않으셨는데 어렸을 적에 부모님한테 관심과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습니다

제 고민은 어렸을 적에 좀 가정 불화가 있어서 남을 쉽게 믿지 못하고, 부모님이 때리시진 않으셨는데 어렸을 적에 부모님한테 관심과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습니다
얼마 전 창업을 준비하다가 정신적 육체적 금전적 부족을 깨닫고 창업을 포기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6년 전에 외식업으로 뛰어든 선택이 잘한 것인가 회의가 들기도 하고 이 길이 내 길이 맞는가 하고 있습니다. 나이 마흔에 다시 일반 직장에 들어가자니 힘들 것 같고 다시 외식업에 취업하거나 다시 창업을 준비하자니 이미 바닥으로 떨어진 자신감 때문인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지금 상황은 선택을 못 내려서 속만 태우고 있는데요, 점점 게을러지고 있고 무엇보다 제가 뭘 원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목표를 잃어버린 것 같고 가던 길을 계속 가는 게 맞는지 이제라도 다른 길을 찾는 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네. 스님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성공한 삶을 꿈꾸는데요. 진정한 성공이란 게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부모님의 뜻을 따라서 잘 살다가 1년 전 쯤에 부모님의 뜻을 꺾고 부모님은 뒷바라지를 하면서 공부를 계속 하기를 원하셨는데 저는 이제 그렇게 살다가는 제가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서 뛰쳐 나왔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너 그렇게 하면 망한다부터 시작해서 나중에는 엄마가 그런 꼴을 못본다 죽겠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아까 스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매정 하게 끊고 일자리를 찾아서 사회에 나왔습니다 근데 나올 때는 되게 자신이 있었습니다 부모님과 다른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고 그로인해서 부모님도 언젠가는 저를 인정해 주실꺼라고 믿었습니다 근데 상황에 부딧힐수록 제가 부모님의 자식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제가 싫어했던 부모님의 모습들 예를 들면 돈이나 학벌에 얽매여서 있는 사람들 앞에서는 비굴하고 없는 사람들 앞에서 떵떵거리고 없으면 있는척하고 문제 상황에서 비겁하게 해결한다거나 아니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하지 못하고 남 탓을 한다거나 그런 것들이 그 부모님이 싫어서 나왔는데 제가 그 일을...
저는 크게 두 가진데요 한 가지는 사회에서의 인간 관계고 또 한 가지는 사회 생활에서의 인간 관계인데요 인간 관계는 평범한 학창 시절 친구이랑 만났을 때 똑 부러진다고 평가받던 제 대화법이 사회생활에서는 말 대답한다라고 좀 변화돼서 인식이 되고 착하다고 들었던 말도 사회생활에서는 만만하다 멍청하다 라고 인식이 되더라구요 그런게 익숙하지가 않아요 그러다보니까 그런 생활 속에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른다고 해야 하나요 똑같은 나이 또래지만 이익관계를 만나니까 친구 대하듯이 할 수도 없고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건지 스트레스 받으면서 말 한마디 행동 하나 조심스럽게 하고 있는 것 같고요 사회 생활에 관련된 것은 제가 술을 아예 못 마셔요 근데 한국 사회가 조금 술로 사람하고 친해지는게 다른 나라보다 심하다고 생각되거든요 학과 생활도 많이 하고 싶지 않은게 기승 술로 끝나더라고요 그런 생활이 하기 싫다고 해도 안 마시면 안 친해지는게 많아서...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욕심에 대해서 질문을 드릴려고 합니다. 평소에 제가 욕심이 많은데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하고 연애도 하고 싶고 그런데 항상 시간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그리고 돈 욕심도 요즘 생기려고 하는데 스님께서는 어떻게 욕심을 절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패션 디자인과 공부하고 있는데요 제가 옛날에는 열정적으로 하고 싶어서 공부를 했는데요 지금은 좋아서 하는 건지 헷갈려서 모르겠어요 막 떠밀려서 공부 하는 것 같고...
저는 제 결혼 생활에 있어서 질문 드릴게 있는데요 결혼 전에는 남편이 서울에 좀 굵직한 회사에 합격해서 1년 정도는 재밌게 살다가 갑자기 자기가 원래 꿈이 있었다면서 게임 개발을 본격적으로 해보고 싶다고 다시 부산으로 내려가서 당장 게임 개발 성공할 때까지는 수입이 많이 부족하니까 필요하니까 저도 결혼 전에 그만 뒀던 일을 하고 있고 아이러니한게 남편은 제가 일하는 걸 싫어해요 자기 내조를 잘 해주기를 바라는데 저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제가 하고 싶어서이기도 하고 자의반 타의반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남편은 일하는 걸 반대하고 있고 남편이 언제 게임을 성공적으로 개발할지도 모르는 이 상황에서 오라는 회사도 다 싫다고 하거든요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게임개발 만 하고 싶다고 하는데 언제까지 두고 봐야 할지 현명한 아내로서 역할 하는 방법을 저 혼자 고민해서는 답을 찾기 어려운 것 같아요
질문1. 주변에 진보와 보수로 나누어 논쟁이 많습니다. 그리고 가짜 뉴스 등으로 해서 검증되지 않은 사실을 기정사실화 해가지고 맹목적으로 믿어버리는 주변에 제 친구도 있고 지인도 있고 심지어 우리 친척들도 많습니다. 근데 이제 그들와 제가 소통을 안 할 수는 없는 그런 사이인데 어떻게 하면 좋은 소통을 할 수 있을지 스님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질문2. 108배는 하는데 법당이나 절에서 할 때는 부처님 바라보면서 하면은 됐는데 방에서 할려고 하니까 제가 꼭 미친 사람 같아가지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한 케이스인데 저는 학교가 여자 상업고등학교여서 주변 친구들도 다 취업을 한 상태거든요 그래서 주변에는 다 취업을 했기 때문에 대학교에 대해 따로 가고 싶다 생각이 전혀 안 들었었는데 회사 다니면서 중학교 친구들은 다 대학을 간 상태고 회사를 마치고 바로 집으로 가고 이게 반복되다보니까 제가 뭘 안 하게 되면 계속 반복되는 일상만 살게 될 거 같더라고요 이걸 반복하게 되니까 이렇게 계속 살고 싶진 않아서 대학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작년부터 야간대학을 병행하면서 그 가고 있는데 이제 2학년이 됐어요 야간대를 다니니까 또 욕심이 생기는게 공부를 하게 되면 중간고사, 기말고사 시험을 치게되면 그 점수에 대해서도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또 욕심이 계속 되면 자격증도 따고 싶고 운동하는 걸 좋아하는데 운동도 하고 싶고 그러다보니 야간대 마치고 운동을 가면 11시 12시 이렇게 돼요 아침에 일어나면 회사가 또 멀거든요 그래서 회사를 가려면 5시 새벽에 일어...
저도 스님과 같은 고등학교인 경주 고등학교에서 1학년을 재학 중입니다 저도 매일 늦은 밤까지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고 합니다 하지만 불교의 지옥인 무간도 같이 느껴지는 공부를 왜 해야 하는 건지 여쭙고 싶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스님. 저의 고민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어 그리고 요새 고민이야.
저는 직장을 그만두게 되면서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지금은 많이 호전되어 있기는 한데 아직은 일을 하기 싫은 마음이 커요 그래서 근데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매일 집에 있는 시간이나 밖에서 있는 시간이 아깝고 의미 없이 느껴져서 그 시간에 할 수 있는게 뭘까요?
지금 결혼 15년차 접어들었구요 초등학교 6학년, 유치원 다니는 아들이 둘인데 지금 대구에서 살고 있는데 신랑이 서울로 발령이 났어요 3, 4년 있다가 돌아올 예정인데 초등학교 6학년이니까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잖아요 따라가야할지 다 아니면 저랑 애들만 남아있어야 할지 다 장단점은 있는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요?
저는 결혼생활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어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연애를 3년하고 결혼한 지 3년이 되었습니다. 근데 아직 신랑이 경제적으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3년 사귈 때도 한 1년은 신랑이 일을 했는데 또 2년은 또 시험 준비를 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만큼은 저는 일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경제적으로 바라지를 했었고 결혼하고 나서도 한 8개월 정도 일을 했는데 그러고 나서 또 시험 준비를 해서 제가 또 그 이후로는 이제는 아예 책임을 지는 배우자가 됐으니까 그래서 제가 뒷바라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제가 어렵다고 느끼는 게 어려워도 같이 살아야 되는 게 부부라고 생각을 했는데 정작 살아보니까 한 사람이 일어서지 못했을 때 다른 사람이 감당해야 되는 부분이 너무 큰데 거기에 대해서 제가 그 배우자에 대해서 존중해야 되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데 그게 인제 일방적으로 책임이 지워진다라는 생각이 들다보니까 그런 마음을 좀 못내고 점점 인제 좀 존중감보다는 걱정...
질문자1 제가 보시다시피 머리가 되게 짧거든요 그래서 남자로 오해를 많이 받아요 사실 여성입니다 이러다보니까 치마를 입어라 머리를 기르고 화장을 해라 소리를 듣는데 남들의 시선 때문에 제 스타일을 포기하기는 싫거든요 그러려면 남들의 시선을 감수해라하는데 시선을 감수하기가 좀 많이 힘든게 여자 화장실을 들어갈 때 당연히 들어가야 하는데 괜히 눈치가 보여요 질문자2 저는 4살 5살 아이를 키우는 6년차 주부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약간의 우울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연년생 아이 두 명을 낳고 키우며 산후우울증처럼 또 우울증이 나았습니다 그러면서 친정 부모님에 대한 원망을 많이 가지게 되었는데요 제가 잠시 어리석었음을 느끼고 지금은 법문을 듣고 불교공부도 하며 부모님께 다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저를 낳아주신 것까지 감사하다는 생각은 잘 안들고있습니다 사지 육신이 멀쩡히 낳아주신 것은 감사합니다만 세상에 태어난 것까지 감사하다는 생각은 잘 안듭니...
질문자1 저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하고 참 자유롭고 행복하게 지냅니다 아이도 학교에 잘 다니고요 혼자 산에 가거나 운동장에 가서 쓰레기 줍는 것도 자주합니다. 처음 뵙는 할머니라도 홀로 외로이 앉아계시면 그 옆에 그냥 웃으면서 이야기 들어주고 함께 하는 것도 즐겁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과 차를 마시거나 밥을 먹는게 무척 긴장됩니다. 배가 금방 불편해집니다. 제 아이하고 함께 먹어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우리 신랑하고는 참 좋습니다. 저 혼자서는 참 행복한데 이대로 계속 살아도 되겠습니까? 질문자2 가볍게 살기 파동으로 기사가 많이 나는데 그 부모들은 아픈 아이를 어떤 심정으로 키워나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심각하지 않지만 저도 아픈 아이를 키우는 입장으로써 병원을 다닐 때마다 지칠 때도 많고 이 아이를 놓칠까봐 가슴이 먹먹할 때도 많은데 이럴 땐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하는지요?
팟빵을 통해 접속하시는 청취자 여러분, 그동안 8/1일부터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이 팟빵에는 서비스되지 않는다고 안내를 드렸는데요, 다행히 8월부터도 계속 방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청취 부탁드립니다.
저는 살면서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결정을 할 때마다 저보다는 남의 영향이 컸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얼마 안 살았지만 살아온 것을 돌아보면 제 삶이라기보다는 약간 남의 생각이 좀 많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큰 결정들을 많이 하겠지만 남의 생각이나 의견을 안 들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균형있게 할 수 있을까 고민입니다. 제가 지금 22살인데 대학을 안 다니고 있어요 대학을 안 다녀도 잘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남의 생각을 듣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착각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대학을 가지 않은 게 저한테는 좀 힘든...
제 고민은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그걸 다 하고싶은데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스님. 아들 때문에 고민이 돼서 나왔어요. 자녀가 인제 대학을 서울로 가가지고 서울에서 대학생활 하고 그 이후에 인제 취업준비를 위해서 계속 지금 30살이 됐는데요. 취업준비를 위해서 계속 뒷바라지를 해왔는데 지금 30된 나이에 갑자기 글을 쓰겠다고 그래가지고요. 글을 쓰겠다고 해서 너무 충격 받았거든요.
제 고민은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강해서 저 스스로와 다른 사람들을 많이 피곤하게 만든다는 건데요 특히 제 지식의 밑천이 드러나거나 논리의 허점이 보이는 순간을 극도로 두려워하는 것 같아요 학교에서 과제를 할 때도 내용의 콘텐츠도 준비도 물론 열심히 하지만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질의응답 시간 5분을 위해서 3일 동안 거짓말안하고 밤새고 그래서 그에 관련된 사건이나 판례라든지 상관없는 경제적 파급 효과라든지 다 찾아보고 그게 준비가 안돼있으면 미친 듯이 불안해지기도 하거든요...
저는 2년 째 의류매장에서 일하고 있는 중이구요 저희 매장에 직원이 8명 정도 있고 알바가 15명 정도 있어요 그래서 다른 매장보다 알바 시급이 높은 편이라서 기본적으로 올리기만해도 직원들이 바로 충원되는 상황에 있습니다 알바들이 처음에는 되게 열심히 일을 해요 그러다가 적응이 되고 돈도 많이 주니까 시간 때우면서 일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 모습을 보면 같은 돈 받고 열심히 일하는 알바도 있는데 되게 좀 불안하지 않느냐는 생각에 알바들을 잘라야하나 아니면 수업시간에 6화합이라고 배우는데 이 사람들을 교화시켜서 열정을 불어넣어서 같이 사람을 만들어야하느냐 이런 고민이 있습니다 보통 능구라고 하는데 같이 꾸준히 하고 싶긴 한데 회사 입장에서는 이익 추구가 우선이지 않습니까 근데 그 친구들을 가만히 두면 돈이 뚝뚝 소비되는 부분이...그래서 만약 제가 사장이 되고 나중에 직원을 고용할 수 있을 텐데 사장은 어떤 마음으로 직원을 대해야 하는지 궁금하구요 두 번째는 직원입장에서 편안하게 자기...
안녕하세요 저의 고민은 외로움인데요 특히 술 먹으면 조금 더 많이 외로워요. 멋진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막상 다가오니까 못 다가가겠더라고요. 상대방이 생각하는 그런 멋진 사람이 아닌 걸 들키는 게 되게 두려워요. 그래서 실망해서 상처 받을까봐 겁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지인 분에게 거의 저의 전 재산과 다름없는 액수의 돈을 빌려주신다고 하시는데 온 가족이 반대를 하는데도 맘을 바꾸지 않으시고...
지금껏 저는 인생의 지표가 될 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어떠한 목표도 스스로 독립적으로 결정하고 살아가다 보니 때로는 내가 지금 옳은 길을 가는 것인가 나의 사고가 바른 것인가에 대해 스스로 자문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어릴 적 저의 부모님은 저에게 경제적 풍요를 주진 못하셨지만 항상 가족이 화목하고 웃어야 한다는 것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직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이 저의 기본 가치관들의 기본 틀이 되어서 인간 중심으로 생각하고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경쟁 위주로 가는 사회 분위기와 돈이면 다 된다는 풍토가 자꾸 저를 의문이 생기게 합니다. 물론 저는 저의 가치관을 고수하고 스스로 옳다고 믿는 것을 계속 지키고 싶습니다 하지만 한 번씩 찾아오는 어쩔 수 없는 자괴감 사이에서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지 질문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는데요.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생활을 했을 때 그것을 참기가 되게 힘들더라고요. 그런 상황이 됐을 때 제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생활 해야 될지...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집착이나 강박 같은 것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마음으로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
저는 지금 올해 33살이고요 아내를 두고 뱃속에 6개월 아기를 둔 가장입니다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건강상 문제가 있어서 올해 5월에 퇴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이제 앞으로 아기하고 살아가야 할 일이 첫 번째로 걱정이고요 두 번째는 직장생활 6년 생활하면서 선후배 네트워크에 대한 미련하지 못한 일에 대한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앞으로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요?
저는 지금 올해 33살이고요 아내를 두고 뱃속에 6개월 아기를 둔 가장입니다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건강상 문제가 있어서 올해 5월에 퇴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이제 앞으로 아기하고 살아가야 할 일이 첫 번째로 걱정이고요 두 번째는 직장생활 6년 생활하면서 선후배 네트워크에 대한 미련하지 못한 일에 대한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앞으로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