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알아가는 시간, 아메리카노(AmericaKnow)가 네 번째 시즌을 시작합니다.
늘 아메리카노를 지켜 온 송인근 편집장이 일주일에 한 편씩 뉴스를 선정해 깊이 있는 해설을 들려드리고, 짝꿍 유혜영 교수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인터뷰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부터 아메리카노는 팟캐스트뿐 아니라 유튜브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americaknow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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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시즌2 첫 번째 이야기 주제는 '미래의 일자리'입니다. 기술 혁신은 인간의 노동, 일자리를 어떻게 바꿔놓을지 MIT 태스크포스가 펴낸 '미래의 일자리' 보고서를 분석했습니다. 미래의 기술, 그로 인한 생산성 혁신은 인류에게 유토피아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로봇이 인간을 모두 대체하는 디스토피아가 필연적으로 예정된 것도 아닙니다. 생산성 혁신으로 인한 혜택을 고루 누리기 위해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함께 살펴봤습니다.
미국을 알아가는 시간, 아메리카노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합니다. 지난해 아메리카노2020에서는 미국 대선 일정을 따라가며 미국의 정치, 선거 이야기를 주로 풀었다면, 다시 돌아온 새 시즌에는 생산성, 기술 혁신, 사회 변화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원래는 39화가 마지막 에피소드가 될 예정이었는데, 선거 분석도 길어지고, 또 마지막에 애청자 오프닝이 감사하게도 여러 편 답지해서 그걸 다 소개하느라 녹음 시간이 길어졌고, 아예 마지막 편을 두 편으로 나눴습니다. 선거 분석은 지난주에 올려드린 39화를 참조하시면 되고요, 뒷부분에는 아메리카노2020과 함께한 1년을 함께 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