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미래에게》 - 제 6 화 -
《나의 미래에게》 - 제 6 화 - / 자기 몫을 해내지 못하는 사람에겐 설 자리가 없어.

《나의 미래에게》 - 제 6 화 - / 자기 몫을 해내지 못하는 사람에겐 설 자리가 없어.
《나의 미래에게》 - 제 5 화 - / 극한 상황에 몰리면, 내 한계를 넘어서는 생각을 하게 돼.
《나의 미래에게》 - 제 4 화 - / 이제부턴 잘할게. 한번만 봐줘..
《나의 미래에게》 - 제 3 화 - / 어차피 세상은 망했어. 필요한 건 그때그때 구하면 돼.
《나의 미래에게》 - 제 2 화 - / 딱 한 번만, 누군가한테 친절을 베풀어줘.
《나의 미래에게》 - 제 1 화 - / 야, 우리 어른 되면 지구 멸망할 것 같지 않냐?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21 화 - / 그녀는 데이비드 장의 소설 속에서... 영원히.. 살아가고 있다.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20 화 - / 죽어도 결혼식 올리고 죽으라고요…….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19 화 - / 난 양자보단 결혼을 하고 싶어.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18 화 - / 욕망은 나이 든다고 소멸되는 게 아니었어...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17 화 - / 소설은 늘 가짜라고만 생각했는데, 이건 진짜였어.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16 화 - / 마이클 결혼식 내일인데 추방되면 안돼.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15 화 - / 어머니, 정말 저 놈을 사랑하기라도 하는 거예요?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14 화 - / 내 진짜 마음은 나를 찾아오는 방문객을 잡고 싶었어.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13 화 - / 다른 사람들까지 나락으로 밀어 넣는 사람은 멀리해야돼.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12 화 - / 돈만 주면 몸도 팔고 영혼도 파는 놈이에요.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11 화 - / 일흔 셋인 여자에게는 욕망 같은 건 없다고 생각했다.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10 화 - / 마거릿 눈빛이 달라졌어. 사랑과 존경을 담은 눈빛.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9 화 - / 칠십 평생을 살면 누구나 상대를 읽는 능력이 생기나 봐.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8 화 - / 다시는 이 땅으로 돌아오지 않을거야.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7 화 - / 안아주는것 만으로도 치유가 되는 사람들도 있구나...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6 화 - / 음식이란 누구와 먹었는지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지.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5 화 - / 영주권만 받으면 이 여권은 필요 없겠지.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4 화 - / 한국 사람은 그저 밥을 먹어야 돼. 밥심이지, 밥심..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3 화 - / 데이지하고는 다음에 결혼할거에요. 다음에.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2 화 - / 여자 친구는 아니고 청혼할 사람에게 줄 겁니다.
《결혼은 세 번쯤 하는게 좋아》 - 제 1 화 - / 조금만 기다려줘. 영주권 따면 너와 결혼 할게.
《엘자의 하인》 - 제 22 화 - / 그래도 간다. 가야 한다. 엘자, 나의 주인이 돌아왔으니까.
《엘자의 하인》 - 제 21 화 - / 천하대장군 같은 내 아들 누구 땜에 묻었는데.
《엘자의 하인》 - 제 20 화 - / 스텔라 씨 누구하고 어디에 있었습니까?